사실상 투자목적 매매를 거의 금지시킨거같아서
매우 강력해보이는데
이미 설이 너무 많이 돌아서인지
627 대책발표만큼의 충격은 없네요
거래량은 확실히 많이 줄어들듯하고
거래량 감소만으로 집값이 내리지는 않을테니
결국 집주인들이 얼마나 집을 싸게 내놓는가가
집값안정의 핵심일텐데 이걸 잘모르겠네요
다주택자가 아닌이상 집값이 폭락한다는 공포가 있지않으면 1주택 실소유자 입장에선 내놓을 필요는 없을듯하고
금리라도 높으면 못견디고 내놔야할텐데 금리도 높지않고
일단은 거래량 급감하면서 횡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가격 상승은 지방 거주자가 투자 목적으로 서울/경기 요충지에 갭투를 하는게 요인이었다고 보는데, 나름 선제적으로 잘 막았다고 봅니다.
집값 하락은 부동산대책보단 경기침체의 영향이 더 큰데 정부가 경기 침체를 방관하진 않죠...
기대심리 하락+투기 자본 유입 감소
상승폭 자체를 낮추거나 0에 가깝게 만들려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전부 월세로 내놔서 전세가 없는 거거든요.
그리고 나갈 전세는 다 나갔다는 말이죠.
일단 이사는 앞으로 힘들다 봐야죠.
집팔고 지방으로 가지 않는 이상 한 명이 팔면 연쇄적으로 사고팔고가 되야 하니깐요.
결국 전월세도 급감하고, 급등할 겁니다.
현재의 강남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