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나들가게 부부가 하는데...
할머님이 가끔 가게 봐주러 나오십니다. ㅎㅎ
담배 사러 갔더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다 앞 손님 와이프가 아프다. 저이가 맨날 병원 데리고 다니고 참 착혀~
(저 저도 그래요!)
하시다 아가 뭐 줄까? 하시는데... 순간 당황...
담배 골라서 가격 불러 드리고 카드 입력 도와 드리고..ㅎㅎ
그나저나 가게 주인장도 비슷한 또래로 아는데 제가 동안이긴 한가 봅니다. 아가라니 훗...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ㅠㅠ
할머님이 가끔 가게 봐주러 나오십니다. ㅎㅎ
담배 사러 갔더니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다 앞 손님 와이프가 아프다. 저이가 맨날 병원 데리고 다니고 참 착혀~
(저 저도 그래요!)
하시다 아가 뭐 줄까? 하시는데... 순간 당황...
담배 골라서 가격 불러 드리고 카드 입력 도와 드리고..ㅎㅎ
그나저나 가게 주인장도 비슷한 또래로 아는데 제가 동안이긴 한가 봅니다. 아가라니 훗...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ㅠㅠ
아버님으로 호칭이...
좀 치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날 속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