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하던 주식모으기를 모두 중지했습니다.
앞으로도 증권사의 주식 모으기는 안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얘들이 진짜 너무너무 비싸게 삽니다.
(아무리 기계적 매수라고 해도 ㅠㅠ)
바빠서 못 쳐다볼 때...를 커버해준다는게 장점인건데
..........는 커녕 매일 MTS창 쳐(다)보고 있-_-;
그냥 제 손으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덧) LP가 열일?하는 덩치 큰 ETF 같은 경우는 괜찮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동안 하던 주식모으기를 모두 중지했습니다.
앞으로도 증권사의 주식 모으기는 안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얘들이 진짜 너무너무 비싸게 삽니다.
(아무리 기계적 매수라고 해도 ㅠㅠ)
바빠서 못 쳐다볼 때...를 커버해준다는게 장점인건데
..........는 커녕 매일 MTS창 쳐(다)보고 있-_-;
그냥 제 손으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덧) LP가 열일?하는 덩치 큰 ETF 같은 경우는 괜찮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비싸봐야 그 날의 고가고 싸봐야 그 날의 저가인데 시간을 길게 늘어놓고
적립식 투자한다보시면 크게 유의미한 단가차이는 안 날껀데요.
잊고 살다가...
어느 날 매수가를 좀 봤는데
시가 60불 정도짜리를 64불에 사더군요. 이건 좀...
양봉 뜬 날 그렇게 된 거 같은데 생각해보면 음봉인 날 걸어놓은 매수일이 되면 시가보다 싸게 사는 거라서...
직접 보시고 사면 더 나을 수 있겠습니다만..그러면 양봉인날은 비싼 거 같아서 매수를 주저하고 음봉인 날은 더 내려갈까봐 매수를 주저할 수 있죠.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럴거면 직접 정해진 시간에 특정 가격에 사도록 시간 투자하는거구요
참고로 M7, 그에 비견되는 기술주애들은 무지성으로 담아도 지금 몇 십% 수익입니다. 제가 작년 ~ 올해 중 그렇게 수익률 10% 찍고 팔고, 중간에 또 들어갔다가 금방 수익률 10% 찍고 또 팔았거든요. 각 진입 당 보유기간이 길지도 않아요. 첫 매수 이후 2달 이내? 구글/MS/AMD/ 땡큐 감사......
매매일 별로는 시장가보다 5%이상 비싸게 사지거나 반대로 5% 낮게 사 지는 경우도 있었으나 총 111회 평균가를 보니
시장가 270.09 / 체결가 270.00
으로 0.05% 오히려 싸게 사 진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