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동산 정책은 하락안정화 정책이 아닙니다.
상승 억제 정책입니다.
수요 억제 정책으로는 하향 안정화는 절대 어렵다고 봅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지금은
아파트 절대공급의 부족으로
상대공급을 끌어내야 하는데
결국 보유에 부담이 있어야 상대공급을 이끌수 있는데,,,
정부가 맘만 먹으면 엄청난 상대공급 물량 순식간에 쏟아낼수 있습니다.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약 13~14%의 가구가 40%정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200만 가구중 300만 가구가 800만채 이상 보유중인데
첫번째 문제는 이수치가 원룸등 다가구 주택도 1채로 집계된다는 비극적인 수치
두번째 문제는 이 다주택 집중이 서울 수도권에 쏠려 있다는점
수년간 자행된 토건 카르텔의 똘똘한 한채 키워드 강력한 가스라이팅이 전국민에게 정확하게 먹혀들었을때
22 23 24 지난 3년간 다주택 가구는 꾸준히 증가했고
역시나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었으며
이번 정책은 확실히 지금까지 나라를 망으로 끌고 가던
무분별한 다주택 허용에 대해서 만큼은 확실하게 매듭을 지으려는 한 수 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매듭짓고
상대공급 끌어낼겁니다.
결국 보유세 카드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구 보구요.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지금은 다주택자들에게 살살 달래며 시그널 보내는 기간이에요.
지능순으로 탈출하라고...
행정천재가
6개월간 살살 유도하고
그래도 안먹히면 3개월간 강력하게 푸쉬하고
그래도 안먹히면 그 뒤로는 얄짤 없게해야한다를 어필한적이 있습니다.
6월달은 당선...인수위도 없고 정신없었으니
7 8 9 10이제 3개월반즈음 넘겼고 2개월 반 남았습니다.
그리고 강력푸쉬 3개월이니 합쳐서 약 반년
반년후. 내년 5월? 6월 이후로는 얄짤없을것으로 예상합니다.
행정천재가 한다면 하는거에요.
부동산 자금 증시로 끌고 간다잖아요?
정부 방향이 그렇다니까요?
10년전쯤 빛내서 집사라는 정부의 키워드
정부방향이 그렇다는데 아파트 반토막론을 떠들고 그때 집 안 산 사람들과 그때 집 산 사람과의 자산 격차는?
지금은?
코스피 5천으로 보낸다잖아요?
부동산 자금 ㅡ> 증시
누가?
행정천재가
이제 그만 미련 버리세요.
특히...
단톡방을 통해서인지 어떤경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라도 여기에 부동산 하락 안정화를 염원하며 토로하시는 게시글을 작성하시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다구리패고
글에 손톱만한 꼬투리 잡을거 없는지 분석해서 물어뜯고
아주 그냥 몰상식한 사람으로 만드는
매우 지적인 분들 꽤 보이는데요.
그만들좀 적당히들 하세요.
정부정책에 반하지 말라는말 몰라요?
심지어 그는 행정천재인데?
- 노태우 200만호 동시다발 공급 입주
- 2MB의 반값 아파트 보금자리주택 청약
이렇게 밖에 없어요.
가격이 엄청 싸거나 동시다발적으로 입주가 아닌 이상
공급으로 집 못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