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 대통령 "게임은 그야말로 게임, 몰입도 없으면 게임 아냐"
[속보]이재명 대통령, 게임 과몰입 문제에 "억압한다고 해결되지 않아"
[속보]이재명 대통령 "한국 세계적 문화산업국가로…게임, 문화산업의 중요한 부분"
[속보]이재명 대통령 "게임,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중추…중독물질 아냐"
[속보]이재명 대통령 "지난해 펍지 게임 매출 2.7조…게임 수출이 진정한 수출"
"성남에 있을 때도 게임산업 진흥에 관심 많이 가져"
"당시 정부 4대 중독으로 규정…지원은 커녕 억압"
"게임산업에서 판교 인근이 차지하는 비중 높아"
"문화산업 초기 형태…정책 엊박자로 어려움 겪어"
"정책 방향 바꿔야…세계적 문화산업 국가로"
"게임 과몰입 문제로 규제해야 한다는 생각 많아"
"과거 만화도 부정적 인식…지금은 웹툰 큰 산업"
"과몰입 부장용은 부작용대로 대처하고 해결해야"
"여가 시간 어떻게 재밌게 보낼지가 삶의 한 부분"
"억압한다고 해결되지 않아…기회로 만들어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매우 큰 도움되는 산업"
"게임 성공시 젊은 직원들도 혜택보는지가 관심"
"탄력적 노동시간, 개발자와 직원간 의견 달라"
"고용된 청년들 인권보장…소모품 취급 막아야"
"사업자 윤리에만 맡길 게 아니라 제도로 보장해야"

인조이 게임 내에서 청년 시절이라지만 200% 이상 미화된 자신의 캐릭터를 보는 장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게임업체 ‘크래프톤’의 복합 문화 공간 ‘펍지 성수’ 방문]
✔‘세계 3위 게임강국으로 레벨업’ 주제로 현장 간담회 개최
▪️간담회 전, AI 기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직접 체험
▪️이 대통령 “이 세계에서 차 하나 사려면 몇 시간 일해야 하나” 질문
✔‘K-컬처 주간’ 첫 대통령 주재 게임 간담회 열려
▪️게임사 대표, 게임 음악·번역 전문가, 청년 인디게임사 대표, 게임 인재원 학생 등 현장 이야기 듣기 위해 마련
▪️이 대통령,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문화산업 국가로 만들자”...문화산업 중요한 부분 게임 분야 강조
▪️“게임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 셋 바뀔 필요가 있어"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산업으로 재인식해 지원할 필요가 있어"
▪️"국부 창출과 일자리 마련의 기회로 만들자" 제안
✔게임업계 요구 ‘탄력적 노동시간 운영’ 관련 "양면이 있다"
▪️“정책 판단 시 양측 의견 모두 반영해 지혜롭게 해결해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AI로 작은 회사의 창의력 높일 기회 커졌다”
▪️김정욱 넥슨 대표 “게임도 전략 품목으로 인식 개선 필요”
▪️유승현 인디게임사 원더포션 대표 “작은 규모의 지원이라도 많은 팀 제공 필요”
▪️이 대통령, 노동시간·수출 비중·미래 성장 가능성·원작 저작권·멀티 유즈 여부 등 세부 논의
▪️“지원 확충·규제 완화 필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 나눠
K-게임 현장 간담회 관련 강유정 대변인 브리핑
2025.10.15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게임업체 ‘크래프톤’의 복합 문화 공간인 ‘펍지 성수’를 방문해 ‘세계 3위의 게임강국으로 레벨업’이라는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 시작 전, 이 대통령은 신작 게임인 ‘인조이’를 체험했습니다.
AI 기반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인 ‘인조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다른 사람의 세계도 볼 수 있는 것이냐”, “이 세계에서 차 하나를 사려면 몇 시간 일해야 되느냐”라며 게임에 대해 상세히 물었습니다.
오늘 현장 간담회는 ‘K-컬처’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대통령이 주재한 첫 번째 게임 간담회입니다. ‘게임은 미래 핵심 문화산업’이라는 주제로 게임사 대표, 게임 음악·번역 전문가, 청년 인디게임사 대표, 게임인재원 학생 등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문화산업 국가로 만들자”며 문화산업의 중요한 부분이 바로 게임 분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게임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 셋이 바뀔 필요가 있다며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산업으로 재인식해 지원할 필요가 있고, 이를 국부 창출과 일자리 마련의 기회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게임 업계가 요구하는 ‘탄력적 노동시간 운영’에 대해 “양면이 있다”면서 개발자, 사업자의 요구와 함께 고용된 노동자들이 혹여라도 소모품처럼 여겨져서는 안 된다며 정책 판단의 문제로서 양측의 의견을 모두 반영해 지혜롭게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비공개 토의 시간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주변국과의 경쟁이 심해졌지만 AI 기술 등을 통해 작은 회사의 창의력을 증대할 기회가 생기기도 했다며 산업으로서의 게임이 진흥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정욱 넥슨 대표는 게임도 전략 품목이 되어야 한다면서 혁신을 통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인디게임 업체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는 “작은 규모의 지원이라도 보다 많은 팀들에게 제공되면 효과적일 수 있다”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노동시간 집약적인 작업, 문화콘텐츠 수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래 성장 가능성, 원작 저작권과 멀티 유즈 여부 등을 꼼꼼히 짚어가며 지원 확충이나 규제 완화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격의 없이 나눴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대통령실 대변인 강유정

게임이 이리 정착되기전에, 게임이 없을 시절에는 또 엉뚱한 탓을 했을테니까요
사실 게임이 문제라는 사람들은 게임으로 자기들분야 밥벌이 안된다고 탓하는겁니다..
사실 그 사람들 논리로 따지면 공부를 가장 먼저 금지해야죠.
서울대, 하버드 간 사람들이 뭐 했는지 본다면요.
공부가 만악의 근원이죠.
백여년전에 영화
수백년전에는 소설이 사회악이었습니다.
게임중독이 정신병이라고 헛소리하던사람들 일거에 퇴치하네요
조금씩 나라가 정상화되는 느낌!
개신교 끼고 있는 보수라는 놈들 아주 사사건건 게임, 만화산업 죽일라고 환장을 한거 보면... 이놈들 21세기 살아가는 인간들이 맞나 싶거든요
그나마 잼프가 그걸 바로 잡으려는거 같아 다행이고요
더불어 앞으로 정책 뿐만 아니라 게임을 바라보는 우리의 판단도 바뀌어야 합니다. 게임 그 자체는 이상한게 아닙니다. 언제나 사람이 문제인거죠. 게임으로 얼마나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먹고사는데 이 산업을 사행성 도박으로만 바라보는 걸까요.
그건 게임이 아니라 카지노나 도박으로 명명하게 해야합니다.
게임을 욕먹이는 주범입니다.
시원하네요 사이다중 사이다
성인이 성인물 못 보는 거의 유일한 나라, 이젠 바꿔야죠.
그나마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때는 그쪽으로 프리하게 풀어줬는데 문재인 정권은 저 정권들과 달리 젊은 이미지를 이준석 등에게 뺏겼고 규제노선으로 간거 때문에도 2030세대 남성들의 민주당 지지이탈이 일어난 면이 있다고 봅니다
게임 자체는 즐거움을 주는 요소들인데, 대통령께서 잘 인지 하고 방향성을 명확하게 주시는 것 같아요.
문제는 순수한 게임의 장점을 악용하는 일부 게임사, 특히 확률형 아이템을 무분별하게 수익창출 수단으로 쓰는 회사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건 도박과 마치 흡사한 부분인데, 적당히 하면 모르겠지만 지나치면 화가 되죠.
거기다 중국 국적 회사들의 IP(주소 말고요) 무분별한 도용 과 그 게임 런칭, 그리고 그 수익창출까지 문제 요소가 확대 되었어요.
게임회사들의 자정능력도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안되면 규제할 수 밖에 없고요.
나이들면 하지도 않는 게임.. 할인 한다고 지르기만 반복 할 뿐...........
그리고 요즘엔 게임도 머리 써야 하고 똑똑한 사람이 잘하는 법 입니다.
이게 논란이 오래 간 것 자체도 많이 한심한 일입니다.
그럼 방치 하는 것이 맞는가.
열 것은 열고 제약은 또 별도로 두어야 하는 것이고요.
예를 들어 과거 가챠가 한창 문제가 될 때...
그 후로도 꽤 오랜 시간 허비한 시간이 얼마였나 ...
너무나 안일하고 현실 감각이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가챠시스템을 기업 내부적으로 임의로 확률 조작하고....
이런 짓거리가 가능하지 않도록...
문제 발생 여지를 미리 예방하는 조치를 하거나,
몰랐더라도 최초 발생 후 빠르게 가챠 시스템을 악용하는 케이스를
제한하고,
한 때 중국 게임사들의 무분별한 광고... 이런 것도
빠르게 대처하고...
이런 것을 했어야 했죠.
하나마나한 소리인 게임 중독이 어쩌니 하는 한가한 소리나 할 것이 아니라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이제 교통정리를 하셨으니,
실질적인 육성과 제도적 보완으로 머리를 모아야 겠습니다.
찾아보니 GTA 만드는데 2조6천억정도 들은거같아요.개발비가 20억 달라라고 합니다.
2조6천억을 개발자 및 관련자들한테 풀고
전세계매출 8조에서 10조 예상한데요.
왜~ 꼭 제조업에만 목숨걸려고 할까요.
물론 저도 제조업 관련자라서 제조업이 여러 사람의 가족들을 먹여 살린다는건 알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너무 등한시한다생각합니다.
문 정부 시절 게임 셧다운제 찬성한 여가부 장관들과 페미계 의원들과 꼰대의원들 때문에도 게임이나 문화 관련해서 꼰대 이미지가 국힘에서 민주당으로 옮겨지고 2030 남성층이 민주당 지지에서 많이 빠져나간거 생각하면 너무 화나네요
확률 조작이 만연해 있는 게임 산업은 도박 산업보다 더 해로운 것이며, 도박 중독에도 부여되어 있는 질병코드를 게임 중독에 도입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
‘확률 조작’에 쑥대밭 된 게임업계…엔씨·웹젠도 제재 대상에
공정위, ‘메이플스토리 확률 조작 사건’ 이후 전방위 조사 착수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147
확률 조작이랑 게임 중독 질병화가 대체 무슨 상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