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넘들도 그걸 아니까..
지들 맘대로 판결하고 기각하고 하는거겠죠..
니들이 어쩔건데? 이런 심보로..
아니면...
지금 이 순간만 지나가면 다시 우리들의 날이 온다.. 이건걸까요??
뭔가 속 시원하게 진행되는게 없는거 같아 답답합니다.
법이 있어도 지들 맘대로 해석해서 판결할거면 판사가 굳이 있어야 하는 직업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모범시민이나 브이포벤데타 영화처럼 저넘들이 당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솟구칩니다.
화창한 날 아침부터 기각 속보에 빡쳐서 끄적여 봅니다..
봄날은 오겠지요??
말로해서 안되면 쳐 맞아야 되는데... 뭐 이런생각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