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선교사 “한국인 몸값 제일비싸…2000불→1만5000불 되팔아”
14시간전
현지에서
한국인 납치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국인의
몸값이
제일 비싸 표적이 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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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오 선교사는
“시아누크빌만 해도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와서
범죄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 중
한국인의
몸 값이 제일 비싸다”면서
“또
한국
보이스피싱으로 얻는
수익이
제일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인 몸 값으로
처음엔
2000불 받지만,
1만5000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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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오지 마라' 캄보디아 선교사의 간절한 호소..."혹해서 오면 고문과 노역뿐"
2025.10.13.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5년 10월 13일 (월)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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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 : 오창수 캄보디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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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 원 수입? 저개발 국가에서 사실상 불가능...다 속는 것
- 캄보디아 현지 200-300불이면 가정부도 구해...월1만불? 있을 수 없는 일
-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 몸값 제일 비싸...韓인들 팔 경우 더 비싸져
- 구조 요청 많아지고 있어, 경찰 영사는 작년에 300명 구하기도
- 하루라도 빨리 '코리안 데스크' 들어와야...경찰 공조 시급
- 구조 실패한 경우도 있어, 탈출 계획 노출 시 영원히 연락 끊겨
- 중국 조직 돈 요구하며 연락오기도...돈 절대 주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 캄보디아에서 한인 인식 나쁘지 않아...마찰도 거의 없어
- 韓청년 사망한 보코산에 '웬치' 많아...그곳에 가면 누구도 탈출 못해
- 보코산 웬치에 여전히 韓청년들 구조 기다리고 있을 것
- 캄보디아에 제발 오지 말아라...혹해서 오면 밤마다 고문과 노역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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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부자로...만들어..줄께....
내말...믿으면...부자가..될수...있어....
통장...빌려줘...
명의...빌려줘....
고수익...보장하니....
내가....
하라는데로...해....
거짓말....
선동....조작에....
속아....넘어가면...안된다는...요...
가장....
가까운....
선배...후배...지인의...
너를...부자로...만들어...줄께...
선동에....
주의하라는...요...
제 정신인지 모르겠네요
이번달 19일 부터 가네요
구지 저기 가서 방송까지 해야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