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팬션을 안가봐서 몰랐는데..
요즘 팬션들에는 청소 논란이 있나 보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이런거 어디서 봤었는데요....
뭐 페브릭 커버 = 보자기 같은거요....
아니면 아예 고려해서 펜션 비용에 포함을 시키던지요...
저는 가서 청소까지 하고 나오는게, 그리고 어디까지 청소를 하고 나와야 하는지 항상 애매하고 불합리하다 생각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