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있는 보도자료에 서울 전역 토허제면
강남 쏠림이 심해지겠네요.
그간 강남 토허제 풍선으로 마용성광 올랐다는고 강남과 갭이 그나마 줄어든 상황이고 대출 안되는 상황에서 현금 부자들이 참여한다고보면 강남 놔두고 마용성광 매매하지는 않겠죠.
아예 거래량 자체가 줄어드는것은 확실해보이고 서울 전역의 상승은 억제되는 효과는 확실히 보입니다.
다만 한두개 거래로 호가 결정되는 상황에서 강남에서 간간히 터지는 거래로 호가 상승하고 그걸 언론은 양극화로 받아 쓰는 고리가 이어지긴 하겠네요.
다만 아미 강남은 다른 시장이 되어버려 서민 주거 환경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적을꺼고 마포 성동 등 중급지 가격 억제로 인한 전반적 차분한 분위기가 될듯합니다.
토허제 지정은 잘한 정책이라고 판단됩니다.
최대한 묶어놓고 금리 상승이나 인플레 영향이 없는 시기까지 버티는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반포/압구정의 최근 몇년간 상승에 많은 부분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출 안 해도 살 수 있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걸 수도 있겠네요?
강남은 원래 돈 있는 곳이니까요. 강남을 끌어올려서 다른데가 따라 안올라가면 되는데 ...
나홀로같은덴 아직 안올랐거든요
이런 방식에 대한 규제는 필요하겠더군요. 해외 법인,개인이 서울아파트,건물을 구매할때 조건에 대한 규제를 좀 빡세게 할 필요는 있겠더군요
그사세 인데요
돈 있는 사람이 구매하는걸요
강남 당장은 모르지만 미래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죠.
지금부터는 인구가 줄어드는 한국의 아파트는 팔고,
미국주식이나 금을 살 것 같네요.
어차피 보통은 국평 50억주고 못갑니다.
결국은 조건이 강남이랑 같아 졌네요.
뭐... 어찌 되겠죠.
20억에 산 집이 20년 뒤에 20억이면 멍청한 한 채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투기꾼들도 좋고, 무주택 실수요자들도 좋고
거품 꺼지면 거기만 망하니까요.
일본처럼 도쿄 전체가 망하는거보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