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황하나, 승리 '버닝썬' 단골이라더니…범죄그룹 연루 의혹 속 캄보디아 포착[SC이슈]
2분전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와
빅뱅
승리가
캄보디아라는
공통 분모로 엮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황하나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체류 중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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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황하나의 근황은
승리의
범죄 재벌 연루 의혹과
맞물려
회자된 것이라 관심을 모은다.
승리는
지난해
캄보디아의 한 행사장에서
"내가 지인들한테
캄보디아에
간다고 했더니
위험하지 않냐고
왜 가느냐고 하더라.
X이라 먹어라.
그리고
닥치고
여기와서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인지 보라고 할 거다.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며 열변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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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캄보디아 체류 정황 포착...승리 태자단지 루머와 맞물려 관심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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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적색 수배자인
황하나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6월 일요시사는
황하나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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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캄보디아....
버닝썬......
...과연....
캄보디아에서는....
무슨...일들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