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범죄도 아닌 국가와 국민 전체에 대한
일부권력층의 광범위하고 조직적이고 치밀한 중대범죄(국가반역죄)를 다루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함에 있어서
한시바삐 내란잔당들의 증거,증인 인멸 및 2차 내란시도, 소요사태를 야기하기 위한 추가모의, 테러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더이상 국민들의 희생을 막기위해
한놈 빠짐없이 즉시전원구속을 할 필요성이 명백함에도
일반범죄에 대한 구속여건을 늘어놓으며 보란듯이 풀어주고 있는 사법부의 행태를 보면 결국
저들의 머릿속은 법과 정의는 관심없고 오로지 생떼를 써가며 “국민과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와의 “힘겨루기”를 하기에만 여념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지금은 “이미 수감,고문시설과 시체가방까지 대량으로 준비해서 시도했던 국가와 국민을 대상으로 한 테러,쿠데타와의 전쟁 중”이 아니던가요. 부디 더이상 상식에 벗어나는 이상한 행태들로
“결국 사법부도 처음부터 한패였고 내란일당의 마지막 한수였음을 드러내는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지않길 바랍니다.
더불어
이번 내란사태를 겪으며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소위 이나라 엘리트지식층,사회지도층이라는 인간들”의 천박스런 정신연령이 본격적으로 까발려졌다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사법부라면 내란에 조금이라도 관여한 사람이라면 구속 시키고 강력하게 처벌해야죠.
이러니 친일파 척결을 못 한거라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