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역 대출 40% 이하로 묶는다
또 이미 존재했던 6억까지만 대출 가능하다
-> 15억 이하 집이 40% 풀 다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이 생기네요.. 즉 저렴한 집들 15억으로 다 올려붙이는 정책..
이런 정책은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어느 집이든 대출제한 6억으로 묶는게 더 합리적이었던거 같네요
뭔가 기득권놈들 놀음에 놀아나는 정책 아닌지..
안하느니만 못한 정책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전역 대출 40% 이하로 묶는다
또 이미 존재했던 6억까지만 대출 가능하다
-> 15억 이하 집이 40% 풀 다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이 생기네요.. 즉 저렴한 집들 15억으로 다 올려붙이는 정책..
이런 정책은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어느 집이든 대출제한 6억으로 묶는게 더 합리적이었던거 같네요
뭔가 기득권놈들 놀음에 놀아나는 정책 아닌지..
안하느니만 못한 정책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세관련 가짜정보 자꾸 조장하면 나라망한다고도요
//저 같으면 애매한 거 안 들어갑니다.
다들 비관론이군요
그 중 자가 보유율은 42%정도 입니다.
즉, 서울시 전체인구 중 24%정도가 아파트 자가 보유자입니다.
어떤 통계로는 70만 가구, 17%라고 하더군요.
그 나머지 서울 유권자들은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게 좋지 않아요.
당정청은 쫄지 마지길!
어차피 저 아파트 보유한 사람들 중, 윤석열 찍은 사람들 중에 정부가 부동산 정책 유하게 한다고 해서 민주당 찍을 사람들 아무도 없습니다.
민주당 정권이 아무리 잘해도 다시 윤석열을 찍을 사람들이죠.
피 안보고 고름을 짜낼 수 없습니다.
서울 사는 가구의 80%정도가 아파트 자가 보유 가구가 아닙니다.
그만큼의 유권자가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을 반기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당정청이 서울 아파트 소유자들 눈치를 지나치게 볼 필요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네요.
지방의 부동산 열기는 싸늘하게 식었고 모멘텀도 없어 보입니다.
서울 부동산만 들썩이는 모양입니다.그게 국힘의 가장 주요한 선거 전략이기도 할 겁니다.
정부는 부동산 폭등과 부채 악화의 악순환을 막을 강력한 정책을 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