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최종 결정권은 자신들 손에 있다 이거네요.
정권은 유한하고, 계엄을 해도 40% 넘게 찍어주는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이 있고 그런 인간들이 반민주를 위해서라면 판, 검사들 지키기에 여념이 없으니 그걸 믿고 저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조희대 키즈는 CCTV가 나와도, 무려 계엄과 내란 건이라고 기각시키고 있네요.
어차피 자기들을 직접적으로 타격하지는 못하니까 사법부 신뢰 떨어지든 말든 신경 안쓰고 기득권 지키겠다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판, 검사들 서로 조금씩 성향 달랐더라도 사법카르텔이라는 이익 내에서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일테니까요.
한덕수, 박성재등에 대한 구속 영장 마저도 연달아서 기각시키는 상황이면, 그냥 대놓고 수사 방해하겠다는 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정권은 유한하니 몇 년 버티면 된다는 심산이겠죠. 지금 법의 신뢰를 무너트리고 있는 건 판, 검사 본인들입니다. 무려 계엄과 내란 관련한 인간들에게도 이렇게 온정을 베푸는 판사님들 대단하십니다. 일반 형사 사건도 아니고 계엄과 내란 관련 사건에서 행보+위증 의혹+CCTV까지 나와도 구속 영장을 기각하면 앞으로 어지간한 인사는 그냥 구속영장 청구도 하지 말라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그냥 전면전이라고 생각하고 전관예우등을 방지하는 법안등을 제대로 내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민주당과 대통령실도 소극적인 언플 말고 제대로 사법개혁과 가짜뉴스, 전염되고 있는 극우화등에 적극적으로 언플하면서 제대로 임해야 합니다. 다수 언론이 반민주, 친 판,검사 성향이라서 쉽지 않겠지만, 제대로 싸워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SNS를 통한 극우화등에도 제대로 언플하면서 대응을 해야 합니다. 강제로 모든 걸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 혐오와 차별에 한명이라도 더 쉽게 선동당하는 건 막아야 하니까요.
대법원부터 수원에서 급하게 델꼬온 3명의 영장판사들도
그래도 우리에겐 시간이 있고 조급한건 저들일테니
끝까지 뿌리뽑기만을바랍니다
전혀 눈치보지도 않는듯하고 이거 무죄는 시간문제인느낌이드네요
대법관 100명 부터 시작해야지 싶네요 판사 선발도 다양성으로 밀어붙이구요
그냥 끼리끼리 공범들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은 깨지 못하는
잘난 암기시험 잘 보고 평생을 특권으로 사는 것들입니다.
더이상 저들에 맡기는건 시간 낭비입니다
내란청산이 지지부진 해서
만약 이차 내란이 일어난다면
민주시민들과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있을겁니다.
그때 사형이나 중형을 선고하는 것은 사법부의 몫
사법부도 내란의 핵심
지들 권력 유지하려고 유치한 짓 하는데.. 방법없는 거 같습니다.
문제있는 놈 탄핵하고 입법으로 조지는 수 밖에 없네요.
저런 짓을 계속하면 재판소원 도입하고 대법원위에 헌재를 두는 수 밖에 없죠.
이런거 파고 관리해야 되는게 법무부 장관 아닌가? 싶네요...
대법원장 갈어치우고
영장판사 갈아치우면
일사천리입니다.
조희대가 최전선 행동대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