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BC 뉴스에 나온 10월 18일 반트럼프 2차 노킹스 시위 주최 측 관계자는 트럼프 정부와 공화당이 노킹스 시위를 폭력 시위라며 공포를 조장하는 데 맞서 아주 즐겁고 강력한 역대 최대 규모의 시위로 만들겠다고 하네요. 이미 포틀랜드 같은 곳은 귀여운 개구리옷을 입고 시위도 하고 있다고 하구요. 시위에 앞서 사전 설명회도 많이 하는 모양입니다. 폭력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가 생기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하는 모양새입니다.
인터뷰 하는 사람이 한국을 지칭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 2차례 탄핵 시위에서 보여준 평화로움과 즐거움 그로 인해 젊은 여성, 청소년 같은 초심자들이 부담감 없이 시위에 참여함으로써 역대 최대 규모의 시위를 할 수 있었던 점을 참조하는 듯 보입니다. 최근 미국을 가장 즐겁게 하는게 케데헌이니 이번 시위에서 많이 사람들이 골든이나 다른 케데헌 OST를 부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그들이 케데헌 코스프레 하고 응원봉 들고서 다같이 부르는 골든이 멋진 장면을 연출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에스파의 수퍼노바 같은 노래 불렀던 게 화제였던 것처럼요.
이미 지난 6월 1차 노킹스 시위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위 중 하나였는데, 이번 2차 시위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동시다발 시위가 될 전망입니다.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위를 시작으로 제발 트럼프와 그 일당을 끌어내리길 바랍니다.
국짐당 전직 국회의원, 그것도 이승만 추종단체 설립을 주도한 사람의 손녀고
본인 포함한 그 가족들이 그 빽으로 편법 탈법으로 돈 벌어왔고 그돈으로 미국 생활해왔던게 이제서야 드러난게 좀 아이러니합니다
이렇게 갑자기 뜬게 아니었으면 앞으로도 그걸 몰랐을거란게 좀 소름돋는 부분이고요
이재 본인이 선거 기간에 빨간 옷 입거나 해서 티내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