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이라는 판사가 한덕수 영장 기각 시킨 건 정말 생각할수록 황당할 따름입니다.
한덕수의 행보와 위증 논란, 거기다 판사는 국무회의 CCTV를 다 봤을텐데 저걸 보고서도 구속영장 기각을 시켰다는건데..
그 때는 CCTV가 국민들에게 공개되기 전이라 정재욱도 좀 부담없이 기각 시킬 수 있었는데, 박성재 영장 담당 판사인 박정호는 CCTV가 공개되는 바람에 정재욱 보다는 좀 더 고심을 하겠네요. 정재욱은 진짜 거듭 저 CCTV를 보고서도 영장 기각시킨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