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검찰 수십년 해서 그런 정도 결기가 있으니까, 증인은 고검장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추미애: "그 당시 상황 한 번 설명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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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증인의 명예를 걸고 한 번 말씀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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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딱히 명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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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걸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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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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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박세현: "기본적으로 대검(심우정)에서 지시한 사항은... 총장님의 최종 승인을..."
👩🏻💼추미애: "네~ 맞습니다~"
박세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2024.09~2025.07)
- 2024년 12월 6일, 12.3 비상계엄 윤석렬 내란수괴에 대한 당시 특별수사본부 초대 수사 본부장을 맡아 수사 지휘.
- 지귀연의 날을 시로 계산한 것에 대해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심우정 항소 포기함.
- 자신의 손으로 구속 시켰는데 의견차이는 있었지만, 심우정에게 찍소리 못함. 아니, 안함.
국감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윤석렬 내란수괴 탈옥 실체적 원흉을 쫓기 위해 이 점을 짚음.👏👏👏
다음 검사장인 구자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2025.7~)이 차기 검찰총장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인생 망치고, 윤석열 탈옥시킨 심우정 한 번 들이 받아도 되지 않나요?
아니면 다시 야당 정권 잡을 때까지 숨고르기 들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