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고금리로 인해 시장이 꽤 조정이 오는 분위기였죠.
서울은 몰라도 경기도, 인천은 이때 당시 레알
매매,전월세 엄청 스테이블 했습니다.
근데 뭐...십서결때 금리 안올려서
결국 거품뺄수있는 기회가 사라졌고 사실상 이때가
마지막 기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금리가 부동산만 영향을 가는게 아닌 경제 전반에
영향을 준다고 하지만 미국보다 높을 필요는 없고
비슷하게는 갔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깐요.
현정부 입장에서도 고민이 많을겁니다.
쓸수있는 카드가 없어요...
보유세는 어차피 올려도 정권 바뀌면 도로아미타불이니
저는 끝까지 안쓸거라고 봅니다.
누누히 말했지만 올려놓고 상대짝에서 보유세 인하 공약 카드 꺼내면 끝이니깐요.
지금 내년 지선과 2028년 총선까지 겹쳐서
딱히 뾰족한 수가 없는듯 합니다.
공급은 뭐....
공급의 경우 이게 싸게 분양되지 않는 이상 매매 시장에 크게 영향이 없을겁니다.
전월세 안정화 정도는 있겠지만요.
애시당초
공급으로 집값 잡힌 사례가 딱 두번밖에 없습니다.
1. 노태우 1기 신도시 포함 200만호 공급
2. 2MB 반값 아파트 보금자리주택 100만호 공급 (발표는 150만호였지만 50만호는 팽됨)
이정도인데...
노태우때는 그때 당시 불도저처럼 밀고
한번에 많은 물량 공급되어서 그때 당시에나 가능했던때고
(이때 무려 부천이 서울보다 비싼 기이한 현상도 있었더랬죠)
다음은 2MB인데 저것도 시장 들썩일때 발표해서
확실히 조정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저런거할만한 제원과 체력이 있는건 별개의 이야기겠죠.
공급으로 집값을 잡는다는건 한번에 많은양이 입주되거나
분양가가 싼걸 대규모로 청약하거나
같은게 아닌 이상 효과 없을겁니다.
9.7 대책에 시큰둥한게 그런 이유일겁니다.
쉽지 않네요 참...
제가 볼땐 경기도랑 인천 방어가 최선입니다.
이쪽도 번져서 2018~2019년 시즌2되면 분위기가 많이 안좋아질테니깐요....
그때부터 서울 집값은 다른 지역과 따로 움직이게 됐어요
그런데 윤석열 때 낮춘 보유세를 원복조차도 하지 않고 있죠.
그리고 위에도 썻지만 정권 바뀌면 원복이라 의미가 없습니다.
기존 주담대 사람들도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그랬죠.
안정적인 신규공급이랑 고금리가 집값 잡는데 유효하지 않았나 싶네요
9.7 정책으로 공급 부족을 인정하였지만, 단기적 공급 대책이 없어서 구매 심리를 억제하지 못했고,
10.1? 정책에서 또다시 어설픈 대출 잠금으로 수요 억제 정책을...제시할 예정이니...
뭐랄까... 핵심지는 당분간 계속 상승하겠다 싶네요.
미국이 올리는데도 버티는거 보며
여러모로 대단(?)했습니다.....
물가 오르던말던
아파트 만큼은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가 ㅡㅡ;;;
원화가치를 포기하고 부동산 명목가격을 택한 정부와 한은
덕분에 환율은 1400이 뉴노멀
서울 올랐다고 좋아라 하지만 환율 날아간거 생각하면 오른 것도 없지요
그 사람들 그냥 앉아서 떼돈 버는게 아니라 땅 파는건데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정비사업 속내를 충분히 알만큼 아는 사람이 배불리는거라 재건축 재개발 안되네 하면 물음표만 백만개네요. 정비사업 하면서 조합원 대지지분 쪼개고 그걸로 분양도 하고 임대도 표준공사료로 헐값에 가져가고 하는건데 말이에요.
전부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간 거라서요
제목을 왜 그렇게들 잡고 생각을 그쪽으로만 몰아가나 모르겠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 영역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