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약했더라도, 잔금이 한 달 뒤면, 대출금이 덜 나오게끔 규제를 적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계약일 기준으로 규제를 적용하는 건 너무 널널한 거 같기도 하네요. -_-;;;
계약금-중도금-잔금(소유권 이전)이 한달 이내로 완료되는 거래는 생각하신거랑 달리 현실에서 초급매 말곤 없어요.
합당 후에도 권리당원으로 남아있어요 ^^
이게 그나마 기보유자의 매도 유도책이라 봅니다.
양도세 감면이 부자감세라 못 받아들인다면 문정부 시즌2 되는거겠지만요. 이미 겪어본 과거를 답습하는건 취향이 아니네요.
무주택자와 유주택자를 선과 악으로 보시는 것 같네요...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