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한잔 했고, 살짝 졸린데 이 노무 소식 듣고 자고 싶은데, 왜 이리 안나오는지... 설마.... . 안 나오는 일은 없겠죠? 천벌을 받을 놈. 그 뻣뻣한 고개 좀 숙여지려나...
덤덤하네요.
'룰루랄라' 한적하고 여유롭게 커피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보며 시간 때우고 있겠죠.
잠들기 직전 소식 들었는데, 부들부들거려서 잠이 달아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