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산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재단이 위조된 인감으로 제삼자 변제 배상금 공탁서류를 써 법원에 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
윤석열 정부는 2023년 일본 전범 기업을 대신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금을 우리 재단이 대신 내는 제삼자 변제안을 내놨습니다.
-
하지만 일부 피해자는 이런 배상 방식을 거부했고 지원재단이 이들의 배상금을 법원에 맡기는 공탁 과정에서 위조 인감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
내란범이 일제 전범국 피해배상액을 우리나라 재단이 대신 내자고 했을때도 저게 무슨 신박하지도 않은 개소리인가 했는데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도 돌아버렸었네요.
내란범 일당은 어디까지 미쳐 돌아갔던걸까요 ㄷㄷㄷ
대학교 봉사활동 표창장이 4년이니 이건 40년은 넣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