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보고 이리저리 뒤져보니.. 예를 들면 포이펫이, 태국과 캄보디아 해상 경계를 벗어난 공해상에서 250~260km 떨어져 있던데, 독도함에서 이함한 590km 작전거리를 가진 적십자 마크와 흰색으로 도색한 블랙호크에 적절한 '통역'수단을 갖춘 구호무리를 투입하여 '구호'행동도 한번 벌여볼 법 합니다...
얼마전 벌어진 태국 캄보디아 전쟁에서 봤듯이 공군... 전투기 자체가 없는 캄보디아 공군과 대공망은 가볍게 무시하고 '빠르게" 가서 '구호'행동을 벌여볼 법 합니다.
공해상이라면 작전도 벌여볼 법한데 남의 나라땅에 허락없이 들어갔다간 유엔회원국으로서 지위가 위태로워지고 국제적 지탄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다각도로 고민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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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캄보디아 군사작전 가능론을 펼치며 언급한 '아덴만 여명 작전'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텐데요.
2011년, 우리 해군 청해부대가 출동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선원들을 직접 구출해낸 작전입니다.
하지만 당시 작전 지역은 '공해상' 그러니까, 모든 국가가 쓸 수 있는 바다 위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사건 지역이 명백한 캄보디아 영토입니다.
기사쓴 인간이 제정신이 아니거나, 선동 목적. 둘중 하나라고 봅니다. 우리가 미국도 아니고 참나
박범계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명백하게 '군사작전'이 아닌 '전쟁 불사'라면 모를까요
그런짓을 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말씀대로 미국이나
이스라엘도 엔테베공항사건이있고요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타국에 특수부대를 보내 인질을 구해온적이 있지요
이로인해 전면전이 일어난적은 없구요
하지만 속아서 넘어간 진짜 구출해야 되는 인원은 아예 없을까요
까닭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자국민이, 명백한 고문행위로 끔찍하게 죽었는데 "어쩔수 없지..." 하면서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지 싶습니다.
그리고 캄보디아 태국 전쟁중이니,
태국정부에 전략무기 같은 것 지원을 해주고 구조해 달라고 하는게 더 수월해 보이긴 합니다.
태국정부도 인도적 차원에서 도움을 주고, 무기도 챙길 수 있고 이득일 것 같은데, 안 하겠지요. ^^;;;
우리도 임진왜란을 역설계해서 길을 빌려달라는 왜놈들 방법으로 태국 국경을 통해보면 어떨까요^^; 우크라이나보다는 여기에 K9 포격 지원이 더 합리 타당해 보이네요.
아...2 그새 우리 또람푸 형님이 쥐어박아서 휴전을 해버렸군요...
캄보디아 윗대가리들하고 상당수 커넥션이 있어서 절대로 허락해줄리가 없죠
허락없이 하면 본문 말그대로 침략행위고요
국회와 일부언론에서 이런 가상의 최종시나리오 같은걸 퍼트려야 캄보디아 정부도 움직이지 막말로 수사팀만
파견해서 안되면 뭘 어떻하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걍 하늘 쳐다보고 있는건가요? 돈줄 쥐고 안주면 그냥 다 해결되는건가요?
되면 좋지만 안되면 대책도 마련해야 하는데 덮어놓고 군사작전 안된다고 미리 카드 까버리면 어쩌자는건지....
진짜 대책없이 반대하는 사람들....이해가 안가네요.
캄보디아 정부에 정말 협조안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없다면 특단의 방법으로 구조하겠다고 강하게 나가는게
외교의 기본입니다.
말랑말랑하게 해서 언제 구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