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클랜시 원작의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에니메이에션으로 제작 되었고 8부작입니다.
현재 7화 넘어가는 중에 리뷰를 적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짜임새는 좋습니다.
그러나 특별한가... 그 정도는 아니며,
잘 짜여진 이야기가 반드시 재미가 있는가... 이것도 아닙니다.
즉, 기존의 첩보물의 전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괜찮게 짜여진 이야기이며, 특별함을 만드는 신선함은 없다는 점에서
크게 점수를 주기 어렵습니다.
이 쯤 되면 어떤 분들에게 좋은 작품인지 대략 감이 오겠죠.
네. 첩보물 장르를 좋아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 쯤 보실 만 합니다.
덧)
뒷심이 좀 강할 것 같다는 예감이 있었는데,
다 보고나니... 뒷심 때문에 약간 점수를 더 줍니다. 추천 할 만 합니다.
톰 클랜시옹은 스플린터 셀 소설을 쓴 적이 없거든요...
그냥 스토리 감수만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