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가 브라질 국대의 한국전 라인업이고 아래가 일본전 라인업 입니다.
브라질이 일본전에 확실히 힘을 빼고 경기에 임한게 맞습니다.
친선경기이니 만큼 다른선수들 기회도 줘야하고 여러가지 실험들도 해봐야 하니깐요
물론 일본도 미토마 나 엔도 와타루 같은 핵심 선수 몇명 빠진건 사실이지만
미토마도 올해는 폼이 죽어서 욕먹고 있고 엔도 와타루도 괜찬은 선수이긴 하지만 리버풀 베스트11도 아니고
세계적 탑수준 선수라고 보기도 어렵고 여하간 일본은 전력 누수가 엄청 크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브라질 빠진 선수들은 라리가 최고의 센터백이라 해도 손색없는 밀리탕에 아스날 핵심수비수 마갈량이스
맨유 1500억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레알에서도 준주전으로 꾸준히 활약하는 호드리구
한국전에서 날라다닌 첼시신성 에스테반등
한국전에 나오고 일본전 선발에 빠진 브라질 선수들 이름값을 보면 브라질의 전력 누수가
일본의 전력누수에 비해 훨씬 크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특히 한국전에서 우리에게 거대한 벽을 느끼게 만든 밀리탕과 마걀량이스 센터백 대신 나온
일본전 브라질 센터백들의 자살골 두골 삽질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
하여간 일본이 무슨 월드컵 우승에 도전할수있는 전력이 확인됫네 어쩌네 하는건 황당한 소리 같아요
축협이.. 축협이..... 그렇네요...
2진급 수비수들의 자* 골 2골 이면요..
브라질이 1군이냐 2군이냐는 큰 의미는 없을거에요
미드필더도 엔도 히데마사 다나카(후반에 교체로 나옴) 안 나옴 2군들 나옴 윙어에 미토마 부상으로 안 나오고요 후반에 이토 준야 나와서 브라질 개패고 다님
변명거릭 만들면 끝도 없습니다 그냥 일본이 체급이 높아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