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공제를 올리는 거는
소유주의 죽음에도
가족은 살던 집에서 계속 살게 해주겠다는
대통령님의 선정입니다.
부동산 잡는 목적으로
세제를 건들이지 않겠다는 것도
실용을 내세우는 대통령님의 철학입니다.
그러면 시장은 그 선의를 탐욕으로 받아들이지 싶습니다.
그 선의는 강남에 아파트 비싸게 샀다 물리면
어떡하지 라는 공포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대출 규제만으로 현재의 과열을 식히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면 대출 규제는 언제라도 풀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또 단속 같은게 효과가 있을까요?
내년 강남구청장 당선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울시장은 반드시 탈환했으면 합니다.
그런데 탐욕이 공포를 이긴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집값을 잡지 않은 상태로 재임을 끝낸다면 저부터도 더이상 지지하지 않을겁니다
올리면 집있는 사람들이 안 뽑겠대..
안 올리면 집없는 사름들이 안 뽑겠대..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