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팔란티어 성수 팝업 매장 오픈 소식을 듣고 오후 4시부터 기다렸습니다.
매장 입장한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었습니다.
구매하고 싶었던 온톨리지 후드 긴팔은 정가 21만원입니다만
제가 매장 입장할 시간에 이미 다 팔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팔란티어 로고가 박힌 검정 티셔츠 2벌을 구매했습니다.
한벌당 87000이고, 에코백에 넣어 주더군요.
10/14 - 15일만 열리는 팝업 스토어인데, 재고관리가 좀 아쉽습니다.
첫날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재미난 기념품이겠다 싶긴한데 가격이 사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