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결탁' 통일교, 학교 11개 운영..."혈세 악용" 의혹도[국감- 교육위]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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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관련 대학인
선문대의 경우
"국민 세금을
통일교 교세 확장에
.....
"선문대의
재정지원 사업 규모는
다른 대학들이
1.2배 늘어나는 동안
2022년 117억원에서
23년 232억원,
24년 258억원으로
윤석열 정권 동안
2배 이상 폭증했다"면서
"선문대는
산학협력 사업인 LINC(링크) 사업을 명목으로
통일교
사제들을 양성하기 위한
신학순결학과 학생들을
통일교
국내외 지부,
천원사, 선학역사편찬원, 효정세계평화재단 등
통일교 관련 업체에
현장실습 보내고,
교육부 예산으로 학생당 많게는 120만원을 지급했다.
이렇게 지급된
금액이 많을 때는
한해 1억원 가량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학생들이
그 산학협력
실습에서 무엇을 했나 살펴보면,
선교활동,
합동 결혼식
같은
통일교 행사지원,
문선명·한학자 자료정리 등을 했다"면서
"이게 정말
교육부가 원하던
산학협력 현장실습이냐"고 따졌다.
정을호 의원 "억대 교육부 예산으로 문선명·한학자 자료정리 등을..."
....
"혁신지원사업 등
다른 재정지원사업 중
'아너스 프로그램'으로 포장된,
(선문대)
신학과
해외선교 프로그램에
2023년 2100만원,
2024년 3884만원이
집행된
사실이 발견됐다"면서
"교육부 예산,
국민 세금을
지속적으로 끌어다 쓰며
교세 확장에
악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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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예산으로 학생당 많게는 120만원을 지급했다.
교육부 예산으로 학생당 많게는 120만원을 지급했다.
교육부 예산으로 학생당 많게는 12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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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녀...
홀라마더.....
참어머니께서.....
매우....
기뻐했을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