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부토건도 ‘맞춤형 기사’…10분 만에 온라인 기사로
12시간전
[앵커]
돈을 받고
호재성 기사를
쓴 혐의로
일부
기자가 수사받고 있단 소식,
최근에 전해드렸는데요.
특검이 들여다보고 있는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에도 비슷한
맞춤형 기사가
다수 동원된 흔적이 있었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건희...
....
....
주가...조작...
띄우기...
조작...뉴스가...
있다면...
부동산...
띄우기...
조작...뉴스도....
있을거다에...
500원..겁니다...
이곳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