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도 한 때 2년, 4년마다 이사를 다녔던 시절이 있었는데, 계약 업체도 자체 직원들을 고용하고 운영하는 게 아니라 프리랜서 팀(?)에게 수수료 떼고 넘겨 주는 거라 복불복이더라구요. 비싸게 주고 맏긴다고 더 나은 서비스 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타 업체 대비 저렴하다 싶어 계약하면 서비스가 형편 없거나(인원이 한,두명 줄어서 오거나, 인원수는 같아도 초짜를 데려 오거나) 이런 저런 구실로 추가금을 요구하거나 하더라구요. 결국 기분 좋게 이사한 경험도, 지긋지긋하게 싫다 싶은 이사 경험도 모두 갖고 있네요. 부디 좋은 팀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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