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올리브유 가짜 구별법이라는걸 실제로 해본 분이 있는데
한국서 파는 4가지 올리브유를 한컵씩 냉장고에 30시간 넣어 두는데
상대적으로 비교하니 차이가 확 나는데
그중 아예 얼음처럼 굳어버리는것도 있네요
같은 올리브유라도 굳어지는게 많이 차이 나는게 신기하네요
그런데 실제로는 이걸로 진짜 올리브유인지 구별은 어렵다 합니다
시중에 올리브유 가짜 구별법이라는걸 실제로 해본 분이 있는데
한국서 파는 4가지 올리브유를 한컵씩 냉장고에 30시간 넣어 두는데
상대적으로 비교하니 차이가 확 나는데
그중 아예 얼음처럼 굳어버리는것도 있네요
같은 올리브유라도 굳어지는게 많이 차이 나는게 신기하네요
그런데 실제로는 이걸로 진짜 올리브유인지 구별은 어렵다 합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그보단 향으로 구분하는거죠, 시중 올리브유는 풀맛이 거의 없는데, 신선한 올리브유는 풀맛 그 자체죠.
빨리 굳으면 오메가9 성분 비율이 좀 많은건데, 성분은 약간씩 달라 의미 없습니다.
설마 대기업이 콩기름 섞어 팔진 않겠죠.
한국에서 올리브유가 방앗간 참기름 처럼 수제로 만들어 파는게 있는것도 아니고요.
이게 합법이면 가짜 올리브유의 존재보다 더 충격적이네요.
가짜진짜 구별법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럼 쓰신 제목이 그럼 낚시 느낌이군요
가짜 테스트라고하면.. 보통 진짜가 섞여있다고 인지하지요
대부분 식용유를 섞는다 합니다.
그리고 진짜와 가짜의 구분 방법으로는
올리브유를 입에 한모금 머금고,
올리브 특유의 매운맛이 목구멍에
강하게 느껴지는게 진짜에
가깝다 라고 합니다.
코스트코 올리브유에 신선한 풀냄새같은게 확 올라오더라고요. 이게 좋은거구나 하는 생각 들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 매운맛은 못느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