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40613055300003
지난 정권때부터 추진되던 법이고요
여야모두 이견은 없는거로 알아요
부산·충남 싸지고 서울 등 수도권 인상 가능성…내년 도매요금부터 별도 산정
장거리 송전 의존 중앙집중형 체계 보완…데이터센터 등 지방 이전 촉진 기대
분산에너지법은 장거리 송전망에 바탕한 중앙집중형 전력체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요지 인근에서 전력을 생산해 소비가 가능한 '지산지소'(地産地消')형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작년 6월 제정됐다.
법 시행에 맞춰 도입된 시행령과 시행규칙상 설비용량이 40㎿(메가와트) 이하인 모든 중소형 발전설비와 500㎿ 이하인 집단에너지 발전설비가 분산에너지 발전원으로 규정됐다.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자로(SMR)도 열과 전기를 함께 생산해 지역에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할 경우 분산에너지 발전원으로 규정될 수 있다.
분산에너지법은 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발전 사업자가 전기 공급 독점 사업자인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전력을 팔 수 있도록 하는 예외도 인정한다.
분산에너지법 도입으로 예상되는 가장 큰 가시적 변화는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다.
서울에 아파트들 태양광 사업하던지 한강에다 소형원전 놓던지 아니면 전기요금 내려갈일은 없겠네요
핵융합은 아직도 방법 못찾고있고요
한전 적자의 대부분은 산업용 전기가 아니라 일반용 전기에서 나옵니다.
진작에 했으면 저기 공장들 수도권으로 갔겠나요 충남쪽이나 경남에 있었겠죠
제조업 일자리따라 노동자들 이주도 상당하죠
쉬는날에 서울가서 돈쓰면서 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