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0 KST. - Kyodo News Service - 자민당 총재 다카이치 사나에(자민/중의원/나라2구)가 결국 자민-공명당 연정붕괴의 책임을 지고 사과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자민당 의원총회에서 다카이치 사나에는 자민당 의원등에게 연정붕괴로 인해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한다고 발언했다고 합니다. 자민당은 다가오는 21일 일본 국회 양원 - 중의원/참의원 을 개원하고 대각총리대신을 선출하는 투표를 치르는 국회의사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현재 14일 5시부터 야당인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일본유신회 3당 간사장의 회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야3당이 극적인 합의점을 도출해 내고, 연정에서 이탈한 공명당이 여기에 가담할 경우 일본의 정권교체는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책임을 지고 사과요??? ㅋㅋㅋㅋㅋㅋ 속편해서 좋네요.
총리는 어떻게든 선출할 수 있겠지만, 결국 얘네들만으로는 "중의원 해산후 총선거 실시"버튼을 누르게 될 수 밖에 없고, 그 책임도 자민당이 아닌 얘네들이 지게 되겠죠...공명당이 가담하면, 지금 당장이야 어떻게든 해산후총선은 피하겠지만, 그 4당의 이해관계를 조정하는게 쉽지 않겠죠..
공명당은 남묘호랑 창가학회 종교단체 정당이며 친중국 성향
다카이치는 반중국
그래서 공명당은 자민당과 이별 선택
공명당은 신천지 수준으로 오프라인 가가 방문 선거운동 전문가들
그동안 자민당 선거운동 도와서 박빙 지역들에서 자민당 이기게 해주었었음
박가네 요약입니다.
너희가 날 뽑게끔 만들어서 미안해 인가요?
좀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