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필드? 단어만 들어보고 자세히는 몰랐는데요
왕을 몰아내고 공산주의를 시행하는 크메르 루즈 (붉은 크메르) 정권이 들어섰는데요
여기 수장인 폴포트라는 사람은 프랑스에서 유학했다고하네요
파리코뮌같은 공산혁명을 직접들은걸까요.
여튼 자국에서 한 행적을 보면
도시는 브루주아를 양성한다면서 도시를 파괴하고 농촌으로 내몰아서 굶어죽고
조금 불만있다고 죽이고
식자층이라고 죽이고...
결혼도 정부가 정한사람이랑 하게하고 연애한다고 죽이고
가족도 해체해야한다고 애들 분리시키고...
전국민을 노동교화형에 처하게 하고 ㄷ
크메르 루즈 3년 6개월...
너무나 끔찍하네요
국민소득이 회복하는데 45년 걸렸다는데
저 나라 뉴스들어보면 아직도 회복은 한참멀었네요
그러고보면 일제 36년을 어떻게...ㄷ 독립운동가분들 정말 대단하셔요
마산부산도 캄보디아처럼 하면 된다 그래서
김재규가 쏜 거죠.
사건 이후 제출된 김재규의 항소이유보충서에 따르면 연회장에서의 대화 중 정치와 경제적인 문제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민중의 대규모 소요에 자신이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박 대통령에게 질타당했다고 주장한다. 신재순 또한 최초 진술조서에서는 차지철 실장이 김재규 부장을 자극하고 약을 올리듯 막말을 했었다고 증언하였다.
김재규는 박정희 대통령이 버럭 화를 내며 "앞으로 부산 같은 사태가 생기면 이제는 내가 직접 발포명령을 내리겠다"고 역정을 내었으며, 이에 차지철이 "캄보디아에서는 300만 명을 죽이고도 까딱 없었는데 우리도 데모대원 100만-200만 명 정도 죽인다고 까딱 있겠습니까"라고 호응을 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때,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킬링필드, 이승복 등 소재가 많이 활용되었었죠..
계엄일으켰으니 그넘이 그넘이긴해요
엘리트층을 다 죽여버려서
지금도 산업기반이 형편없다고 하네요
울 삼촌이 고딩때 단체관람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