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재명 대통령도 경제 지표가 개선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주위를 둘러봐도 윤석열 집권기나 탄핵 후 새대통령 당선까지의 기간보다 지금의 경기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당초 한국의 성장률을 1%로 예측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경제가 개선되고 있다면, 성장률을 적어도 1.5% 내지는 2%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더구나 최근 한국의 주력 수출품이 디램의 단가가 상당히 많아 올랐어요. 아마 올해 수출액은 역대급이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한국은 수출이 증대되면, 국내 소비도 동반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11월말까지 민생지원금도 소비해야 하고요.
여러가지 정황을 종합할 때, 한국의 성장률 예측치 1%는 매우 낮아 보입니다. 열심히 한다면 2%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상반기 잠정치가 0.2%라면 하반기에 2% 이상 성장해야 1.3%를 달성할 수 있을 텐데요.
총 0.8%라면 1%도 안 되는군요. 이러면 안 될 텐데요.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는 것이 안타깝군요.
한국 0.8%, 대만 2.9%, 중국 4.8%, 일본 0.6%, 싱가폴 1.5% 등입니다.
한국의 경우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반도체 경기가 하반기에 급격히 좋아지고 있거든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니 잘 모르겠지만 삼전이나 하이닉스 실적이 예상보다 좋은 것 보면 그것도 가능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