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실 웃으면서, 문건들고 덕수랑 의견 주고받는 이상민도 혐오스럽지만,
숫자 맞추려고 전화독촉한 한덕수가 압권입니다.
더군다나 문건을 세밀하게 뜯어보고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의견 나누고,
윤석열이 계엄선포하러 일어나려고 하면서 , 덕수를 쳐다볼때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던, 호남사람 한덕수
그런데,, 정말 짜치고 비겁한 인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바로 최상모기입니다.
문건 면밀히 살피고 , 의견주고 받던 최상모기가
마지막 부서는 강력히 거절합니다.
최상모기는 그 어떤 1도 책임지기 싫어서, 저 쿠테타 동료들에게도
비겁한 처신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국회에서 양심에 따라 부서 안한듯 얘기하는 궤변을 주장했지만,
누가 보더라도, 불법계엄 잘못되면, 빠져나갈 구멍 미리 준비한 거죠.. 참 비겁해요.
계엄 문건을 받자마자 주머니에 넣었고 나중에야 알았다고 했는데
받자마자 한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는 장면이 CCTV에 찍혀있으니
위증 혐의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