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3년간 40대 도입 예정인 KF-21의 무장 비용이 합참에서 많이 깎였나 봅니다.(2023년에 요구했다네요)
공군 요구치의 1/6이 되었네요.


합참 입장은
공중 전은 전쟁 초기에 집중되니 3일치만 확보해 놓고,
나머지는 국산화해서 사용 인가 봅니다.
도입 시간표가 꼬였는지... 미사일 가격이 너무 급등한 탓인지...
뭐 이유가 뭐든 북한 공군만 생각할 일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부터 3년간 40대 도입 예정인 KF-21의 무장 비용이 합참에서 많이 깎였나 봅니다.(2023년에 요구했다네요)
공군 요구치의 1/6이 되었네요.


합참 입장은
공중 전은 전쟁 초기에 집중되니 3일치만 확보해 놓고,
나머지는 국산화해서 사용 인가 봅니다.
도입 시간표가 꼬였는지... 미사일 가격이 너무 급등한 탓인지...
뭐 이유가 뭐든 북한 공군만 생각할 일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느냐가 문제긴한데..
기사 내용을 보면 없는게 아니고 부족하다고 표현을 써야 맞는거죠.
아직 본격 전력화되지도 무기에 미사일을 한꺼번에 주문할 필요도 없고, 다른 전투기에는 이미 미사일 전력도 충분합니다.
예전에 mbc에서 ai소프트웨어 관련 수의 계약관련해서도 잘못된 기사를 낸것 걑은데, 정정보도도 없는것 같더군요.
그냥 어디서 던져준 기사꺼리를 기자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도만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