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지상 2층 빌라입니다.
평균 습도
여름철 평균 습도 70~75%
겨울철 평균 습도 60~70%
빨리를 말리지 않아도 평소에 이정도입니다.
(빨래 넣어놓는순간 85% 달성 및 마르지 않음. 에어컨 없이 건조 불가)
물이 새는곳도 없고, 화장실 문도 닫아놓습니다.
에어컨 틀면 일시적으로 습도가 낮아졌다가 에어컨 끄는순간 1~2시간 이내로 원상복귀합니다.
요즘에도 습해서 에어컨 틀어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분들 계신가요?
저희집 지상 2층 빌라입니다.
평균 습도
여름철 평균 습도 70~75%
겨울철 평균 습도 60~70%
빨리를 말리지 않아도 평소에 이정도입니다.
(빨래 넣어놓는순간 85% 달성 및 마르지 않음. 에어컨 없이 건조 불가)
물이 새는곳도 없고, 화장실 문도 닫아놓습니다.
에어컨 틀면 일시적으로 습도가 낮아졌다가 에어컨 끄는순간 1~2시간 이내로 원상복귀합니다.
요즘에도 습해서 에어컨 틀어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진짜 어디 모르는 누수가 있을 수도..
에어컨은 실내온도 24도 아래만 내려가도 제습이 안됩니다.. 역으로 습기를 뿜어요
요즘 날씨엔 에어컨으론 더더욱 제습 안됩니다.
제가 가진 의문은 왜이렇게 습도가 높냐는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 습도계를 여기저기 놓았는데 올해 습도는 정말 욕나왔어요..
제습기 안틀면 치솓아서;;
이런 경우엔 제습기 밖에 답이 없어요.
그 정도면 곰팡이 천국이겠는데요.
습도계에 따라 편차가 있겠으나 제습기 안틀면 여름에 65% 이상 나옵니다.
다른 집은 보통 여름엔 제습기 안틀면 60%~70%사이, 겨울엔 가습기 안틀면 30~40% 사이 나올겁니다.
2층이라고 하셨는데 남향이 아니면 습도가 높을 수 있긴 합니다.
제습기 하나 장만 해 두시면 여러모로 쾌적한 환경이 될 것 같네요.
(저희집이 그랬던....)
이번 여름 너무 더워서 창문 꼭꼭 닫고 살면 습도 65-70정도 유지하더군요.
말씀하신대로 에어컨키면 잠깐은 쭉 내려가는데 다시 적정온도 유지되면 습도도 원복하구요
(에어컨 켜놓더라도 온도 맞춰진뒤 송풍에서 다시 습도 뿜어냄)
쪼만한 제습기 있지만 소음이 있어 베란다 쪽만 사용하고 있고(빨래 말리는 목적으로)
꽤나 꿉꿉하게 지내긴했습니다 ㅜㅜ
다만 더위 가시고 창문열기 시작하니 50프로 중반정도 나옵니다.
환기를 시키면 습도가 낮아진다는 건.. 내부에서 습기가 발생한다는 거니까요.. 구조를 정확히 모르니 더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요즘 비가 많이 와서.. 더 심할 수는 있습니다.
다음주 부터 온도 떨어지면 좀 더 나아질 겁니다.
제습기 사기 전에는 에어컨이 있는데 왜 그런게 필요하느냐고 하였는데, 제습기 사고난 후에는 왜 일찍 사지 않았을까 후회합니다.
1.끓이는 요리를 많이 한다.
2.설거지양이 많고 자연건조 시킨다.
3.행주도 두 세개씩 사용하고 사용 뒤 씽크대등에 펴서 건조시킨다.
4.욕실에서 더운 물을 자주 사용한다.
5.수분발생량이 많은 식물들을 키운다.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1,2,3번이 동시에 일어나면 습도가 꽤 치솟습니다.
한 겨울에 집 보러 다닐 때, 분명 같은 구조 - 같은 시공사 인테리어였는데
어떤 집은 결로가 심하게 있었고, 어떤집은 멀쩡 했었거든요.
왜 그럴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사실입니다.
보통 집에서 생활하는 식구가 많을수록 습도가 높은 경향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환기도 그때 뿐이고 습도 75% 정도 계속 유지하더라고요..
건물 단열 문제가 크지 않나 싶어요.
결국 이사온지 1년만에 복비 물고 다른데로 이사하려고 부동산 갔는데, 부동산 아주머니가 지금은 손해가 크니 제습기 사라고 해서 사고난 후 천국을 맞이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제습기 사세요.
계곡 같은 지형에 위치한 건물이라 그런가 싶더군요.
저도 새집들어와서 처음 1~2년 제습기는 없이살어서 에어컨의 제습, 방에 난방등 몇차례씩 하곤 했습니다만 고때뿐이더라구요 . 그리고 일단은 에어컨 스펙에 3000w이렇게 써있으니 전기값 겁나서 자주 사용하기가 .. 그래서 그런지 벽지 군데 군데 급격히 누래지는 곳이 생기더라구요
요즘엔 제습기 늘상 돌리니 숨쉴때 꿉꿉한 느깜은 없습니다 저는 전기세 걱정에 기본 하루 한 타임(제습기 물통 꽉차는기준) 만 돌리는데 제습기 멈추면 두세시간이면 65~70도까지 올라가더군요, 여튼 전기세 감안해서 제습기 한타임 가동이 14시간정도 내외에 이후 한시간 정도는 습도 50도대로 유지되니까요
헌데 이건 보통때구요
장마철에는 두타임은 돌려야되더라구요 , 장마철에는 물통이 10시간도 안되서 차는 경우가 종 종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습기 없이도 창문 환기잘시키면 괜찮다는 글들이 있어서 ....
비오는날 제습기 바로 켠 상태로 습도 70도인 상태에서 한두시간 창문열고 있어보니 한두 시간만에 습도 85까지 올라가더라구요 ... 창문환기만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