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는 조만간 나올것 같습니다.
사실 서브 프라임으로 3~4조 달러를 풀고 코로나로 거의 전세계에서 16조 달러를 풀었는데
문제는 돈이 아래로 안가고 위로만 가고 있죠

결과는 조만간 나올것 같습니다.
사실 서브 프라임으로 3~4조 달러를 풀고 코로나로 거의 전세계에서 16조 달러를 풀었는데
문제는 돈이 아래로 안가고 위로만 가고 있죠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과거에 인플레오면 정치인들이 겁냈는데, 이젠 별 신경도 안쓰는것 같습니다..
괜히 횡재세 상위 부자들에 대한 주식 보유세들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돈은 넘쳐나고, 상대적 박탈의 시대죠.
하위 50%의 미국인들은 이제 끼니를 걱정해야합니다.
요즘 미국에 돈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인구가 엄청나게 증가 하고 있습니다.
즉 인플레를 잡을 생각도 없고, 인플레를 더 유발하겠다는건데.
결국 중위층이하는 삶의 질이 떨어지게되죠;;
그냥 더 볼것도 없이 과거 점심시간에 나가서 사먹는게 국룰?이었는데.
사무실만 보더라도 이제 한두명 빼면 도시락파입니다;;
경제가 맛이 갈 때마다 어려움은 계속 있었어요. 지금이 호황 같지만 그건 일부 섹터고 경제 상황은 안좋은 것으로 보여요. 그게 위 그래프와 같이 부의 집중화와 같은 기울기를 그리진 않구요. (코로나 전까지는 역대급으로 좋았음....)
이게 어려운게. 그렇다고 인플레이션 피하고자 큰 경제적 위기가 있어도 돈을 안풀면 중하위층의 삶의 질이 나아지느냐? 오히려 견디기 더 어려울 것입니다. 명목은 연착륙을 위해 양적완화를 하는 것이긴 해서요. 어떤 계층의 사람도 불황을 원하진 않습니다. 정치인이 투표로 선출되는 상황에서 정치적으로도 어려운 결정이라봐요.
이게 내 주변 이야기도 아니고 돈이 돈을 번다니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것 어쩔 수 없고 (그 돈이 다른 사람 못쓰게 금고에서 썩고 있는 게 아니라 주식이나 투자의 형태로 세상의 경제를 돌리고 있기도 함) 그게 내게 의미가 있나 하지만, 진짜 내가 먹을게 없어 살기가 힘들어지게 되면 세상이 정말 심각한거죠.
위기가 올 때마다 고통은 하위계층으로 갈 수록 심하게 겪는데
초고위 소득계층은 오히려 돈 많이 버는 기회가 되어왔죠.
금용 시스템 자체가 그들에게 돈이 갈수 밖에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형적인 낙수효과의 결과물일 뿐이죠
현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풀던지 결국에는 자산을 가진 사람에게 돈이 빨려들어가게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