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4621?sid=100
- 李, 당대표 시절부터 '관심 사안', "의혹 제기 말고 '수사 결과로 말하라'"는 의미
◎ 장윤선 > ...... 그래서 핵심은 대통령이 이 사건에 대해서 주요 관계자, 그동안 계속 이슈를 제기해 왔던 백해룡 경정 그리고 수사 책임자인 동부지검장 임은정 검사 두 사람이 '수사로 말해라. 말하지 말고. 그만 떠들고...'
◎ 장윤선 > '일로 말해라. 일로 보여줘라.' 그러니까 '기자들 기사로 말해라, 검사들은 수사로 말해라' 이런 얘기들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대통령의 의지는 거기에 담겨 있다'라고 배경 설명을 대통령실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 장윤선 > 대통령 관심사안인 거죠. 그런데 적합한 보고는 안 올라오거나,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결과 발표가 되거나. 최소한 중간 수사 발표 이런 거라도 있어야 되는데 손에 잡히는 성과가 없다. 이것에 대한 일정 정도의 질책성, 이런 것도 일요일 날 나온 메시지에 담겨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분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통령실 취재 내용이라네요...
기사를 보면 백해룡 경정이 새 팀 짜기를 요구하고 있는데 그것도 난항이 예상되구요...
임은정 검사장님이 리더쉽을 발휘하여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장윤선은 대통령실 출입기자예요
정성호가 임은정에게 따로 필요한게 있는지 두번이나 타진했고 임검사는 딱히 요청을 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검장쯤 되면 동부지검 검사로 모자라면 다른지청에 파견요청 하면 됩니다.
지검장으로서 할수있는일 조차 하지 않고 sns 로 정치질이나 하라고 기수파괴하고 승진시켜준거 아닙니다.
회사도 임원승진 되어서 밑에 애들 탓하는게 제일 한심한거예요.
7월1일 임명되고 동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한다 기소한다 뭐 단 한건의 소식이라도 들려온게 있나요?
동부지검검사들은 못미더워서 고작 4명으로 하다가 이제와 대검보고 수사팀 정해달라고 떠넘기는게...
맨날 찐윤검사 타령했는데 대검에는 찐윤검사 없대요?
님생각엔 아무나 막 자르고 아무시기나 인사이동 할수 있는거 같죠?
지금 임명한지 석달 반 된 지검장이예요
이번에 능력을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다음 인사땐 결국 나가리 되겠죠
대통령실은 경고한거예요
입이나 털지말고 일을해서 성과로 증명해라
말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능력없으면 안씁니다.
임은정은 스스로 증명해야할 시기가 온겁니다
법무부의 여순사건 항소포기 관련, 일부 보도와 관련하여 국민들의 오해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아래 설명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는 대한민국의 아픈 과거사를 치유하여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부에서 알립니다>
• 전일(10, 11) 오마이뉴스의 「법무부 여순사건 항소 포기' 발표 하루만에 검찰은 항소장 제출」 이라는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법무부는 여수•순천 10.19사건 피해자 150명에 대한 국가 배상책임을 인정한 1심 판결 2건*에 대하여 항소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10. 9.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습니다.
* 피해자 126명에 대한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판결 및 피해자 24명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입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사건은 법무부가 항소포기 지휘한 건과 다른 사건(소가 2억원 이하)으로,
위와 같은 법무부의 여순사건 항소포기 방침 공표 전, 일선 검찰청에서 소송수행청에 항소제기 지휘를 하면서 수행청에서 항소장을 제출한 것입니다.
• 해당 사건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은 법무부의 신속한 피해자 권리구제 방침에 따라 항소를 취하할 예정입니다.
- 법무부는 형제복지원, 선감학원 및 삼청교육대 사건에 대한 국가 상소 취하•포기 결정과 마찬가지로
2심 및 3심 재판 중인 사건은 상소를 원칙적으로 취하하고, 향후 선고되는 1심 재판도 추가적 사실 관계 확정이 필요한 사건 등 예외적인 경우 외에는 상소를 포기할 예정입니다.
• 앞으로도 법무부는 국가 불법행위의 피해자가 제기한 국가배상소송 사건에 대하여 피해자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겠습니다.
정보 업데이트 요망요.
보고싶은것만 보지마시구요
그니까 수사는 진척이 없는데 sns로 정치질만하니
대통령까지 나서서 이제 니가 증명해라 한겁니다.
이번에 증명 못하면 딴데 가겠죠.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대검에 수사 인력 조정 공문서 보냈다고 하니
대검 인사를 보고 상황을 봐야죠.
굳이 거창하게 취재란 형식을 안 빌렸어도 말이죠.
장윤선 이 양반은 전에도 몇 번인가 댓글로 적긴 했습니다만 이 사람의 "내가 취재했는데~" 는 그냥 반 정도만 걸러 들으시면 됩니다.
이대통령 방일했을때도 헛발질 방송했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 슬쩍 썸네일과 방송제목 바꿔버린,
좀 나쁘게 말하자면 눈치껏 (시류나 대세에 따라) 평론하는, 그런 부류라 백 퍼센트 믿을 수는 없는 정보원이에요.
그래서 임은정이 대검에 요청한 것 같고...
보통 수준이라도 되는 조직이라면 이 상황에서 임은정 자검장에게 리더십 요구를 할 수 있겠지만 저 집단 어떤지 우리 다 알잖아요..
부하검사들이 보이콧하는 상황이니 수사 진척도 거의 없고 성과도 못내고 있었니
차라리 기존에 수사했던 경찰팀을 투입하는 거라 봅니다.
검사니들이 안하면 경찰이 한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