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190?sid=102
저분은 참 종교인이시네요..선교사님도 안전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정말 어떤 이유든지간에 가지 맙시다.
인근나라도 위험하다는 느낌이 있을정도네요.
https://www.ajunews.com/view/2025032114263798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659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2996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2996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72783?sid=104
그리고 엽문 3에 나온 왕싱이라는 배우가 드라마 캐스팅 제의가 들어와서 방콕에 갔었다가 갱단들에게 납치되서 가까스로 구출된적이 있었습니다.납치되서 끌려간곳은 미얀마이지만 용의자중 일부는 캄보디아에서 잡히기도 했죠.
잘보면 태국.미얀마도 굉장히 위험한곳으로 보이고.
이 사건은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경각심을 일깨웠다고합니다.
또한 중국도 올초에 범죄조직 소탕작전을 펼치고 그랬다지만 여전히 동남아에서 중국인 조직원들이(한국인 꼬드기는데는 조선족들도 다수라고 합니다.)다수 있고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어서 중국정부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 정부도 검은돈으로 수익을 얻는것은 아닌지 의심은 있는..
일단 이 사건 여파로 중국인들은 태국 대신 베트남여행을 많이 가고 있다네요.
꼭 무언가 취업사기든 뭐든 다른것에 현혹되서 납치되는것만 있는게 아니라.비즈니스나 여행 그리고 국경 맞대고있는 인근 나라들을 가도 납치 가능성 있습니다..
선교사님 말씀으로는 남녀피해 다 많다고 하구요.
박항서 전 감독은 "베트남 독립기념일에 3박 4일 휴가를 받아 아내와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왔다"며 "
베트남 공항에 도착하니 밤 11시였고, 택시가 없어 두리번거리는데 한 젊은 친구가 손을 흔들며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택시에 타자마자 음악 소리부터 이상했고, 기사가 내 지갑을 보며 한국 돈과 베트남 돈을 바꾸자고 했다"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집 가는 길에서 산길로 빠지더라. 멈추라 해도 비포장도로로 계속 달렸다"고 회상했다.
박 전 감독은 "공터에 차가 멈추자 '끌려왔구나' 싶었다.
아내에게 침착하자고 했는데, 그곳에는 10명 정도가 차를 마시고 있었다"며 "그중 한 명이 '미스터 박? 박항서?'라고 하더라. 말은 다 못 알아들었지만 '박항서인데 왜 데려왔느냐, 빨리 보내라'는 식이었다. 결국 대장 같은 사람이 와서 우리를 차에 태워 보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화권이 그러한데 중국 최고 권력층들과 맞닿아있을수 있데요.
버닝썬도 중국.홍콩 조직 문제도 있었죠.사모라는 분도 있었고..
이미 캄보디아는 스스로 치안을 담당할 능력이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