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가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게 주거환경이 워낙 좋아요.
고터인근만 해도 트리플 역세권에
코 앞에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도 가깝고요.
한강을 건너는 다리도 동작, 반포, 한남대교 세군데 모두 가깝고요.
반포한강공원은 말할것도 없고요.
위치도 서울의 중심에 가까워서 어디 곳이든 쉽게 갈 수 있고요.
이렇게 인프라가 좋고 교통의 요지에 아파트가 같은 주거시설이 자리잡은것도 신기한데
용적률이 300프로 입니다?
저 외곽에 신도시에 버스 30분에 한 대씩 오는 곳에 있는 아파트도 용적률이 200~250프로인데요.
인프라가 집중된 곳은 그만큼 고밀도로 개발해야 인프라의 활용이 극대화 되는데
주거시설이라는 이유로 주거의 쾌적성을 고려하다 보니 벌어진 일이라고 봅니다.
3종일반 주거 지역 한계가 300%.
조합입장에선 쾌적성 따질 계제가 아니에요.
허용 한도 최대까지 뽑은 게 현재 용적율입니다.
그리고 재재에 이익 줄 수 없는 분위기였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 고밀 개발은 요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