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헬리오 시티입니다.. 대략 9500세대 정도 되죠..
면적이 용산 정비창이랑 비슷하죠..
근데 정비창에 2만세대를 때려 박는다? 코레일이 호구라고 치고
정비창에 아무것도 안하고 아파트만 올려도 저거 2배로 올려야 되는거에요...
게다가 서울 한복판에 강북이라 도로도 개판, 학교나 각종 인프라 감안하면 용적률이 헬리오의 단순2배가 아니라
어마무시하게 올려야됩니다.
감당할 수 있을까요? 주변 교통 마비될텐데요....
참고로 저거 질의한 이소영 의원은 자기 지역구인 과천 청사 부지에 주택이 들어서는걸 결사 반대하고 있지요....
제가 봤을 떄는 정비창보다야 과천 청사 부지가 더 좋을꺼 같은데요?
그런 상식을 능가하고 있으니까요
저 용산 정비창 아파트 제안을 좋아하는게 참 황당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63635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 규제 완화와 재건축 활성화 정책이 집값 상승을 부추긴다는 우려에 대해 "이제는 강남·북 갈라치기도, 남 탓도, 규제 강화도 아닌 공급으로 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기보다 미군부대 반환받은 용산공원이 집짓기에 제격이라고 봅니다.
재건축도 너무 활발하게 해주고... 규제지역도 지정 안하고...
미스테리한 곳입니다.
괜히 공직자들이 사모은게 아니겠지요.
그런 식으로 개발해서 1, 2인 가구 수요를 다 흡수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