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수 4명이 부족하자 손가락 4개를 드는 김용현 yo
정족수 충족 전에 나가려는 윤석열 yo
비상 계엄을 선포하러 나가는 윤석열, 끄덕이는 한덕수 yo

비상계엄 선포 후 윤석열이 전화 손동작 등으로 이상민 한덕수에게 지시 yo

한덕수의 계엄 문건 서명 권유에 반대하는 최상목, 송미령, 오영주 yo

처웃고 있는 이상민 yo
증거 삭제하라는 압박 속에서도 비화폰 서버와 CCTV 보존하고 있어준 경호처 직원들 고맙네요.
출처
정족수 4명이 부족하자 손가락 4개를 드는 김용현 yo
정족수 충족 전에 나가려는 윤석열 yo
비상 계엄을 선포하러 나가는 윤석열, 끄덕이는 한덕수 yo

비상계엄 선포 후 윤석열이 전화 손동작 등으로 이상민 한덕수에게 지시 yo

한덕수의 계엄 문건 서명 권유에 반대하는 최상목, 송미령, 오영주 yo

처웃고 있는 이상민 yo
증거 삭제하라는 압박 속에서도 비화폰 서버와 CCTV 보존하고 있어준 경호처 직원들 고맙네요.
출처
목을 잘라서 어디 걸어놔야할텐데...
"이제 삼성 전자 내꺼다. 내 조카들 취직 못했는데, 다 삼성 전자 부사장으로 앉혀야지 " 이러고 웃은 거겠죠.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봅니다.
내란 가담자들은 모두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하고
사면이나 복권이 없어야 합니다.
영상 없을거라 생각하고 국민들에게 거짓 증언들 씨부리면서 속으로 웃었을 생각하면 참 분합니다
의무적으로 영상을 남기고 자동 외부 백업이 되는 방법이 법제화 되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