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타님 대관과 의전업무를 잠깐 해봤습니다.. 하는 일이 뻔하죠,, 좋게 하면 회사의 화이트 스파이요원(?)이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없어도 되는 일 입니다. 구글이 한국에서 리스크가,, 크게 있을만한 게 있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실재권한도 없는 자라 저런 친정집에서나 하던 소리 하는 겁니다,, 저희 학교 선배가 만든 영화 중에 주인공이 정신과상담받으러 갔는데,, 가족력이 있나요? 하는 의사 질문에 "친척중에 조선일보 기자가 있습니다"하던 게 생각나는군요.
안드로이드 지옥인 일본에서 아이폰 버리고 안드로이드라도 써주나 보죠?
이미 외국인들 다 쓰고 있어요
한국여행 필수앱으로 다들 씁니다
영어로 지원도 다 되구요
뭐 하나, 한국을 위해서 이득보게 진행하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검머외들이라 그런건지..
국회에서 영업뛰고 오라고 보냈더니
오히려 아사리판을 만들어버렸네요.
구글 직제에 apac svp 있을거고 한국 gm 있을거고 그 아래 vp급 한 5-7명쯤 있을거고 그중 한명일거예요.
저 언론 출신이라는거 보니 public affairs 담당 헤드 쯤 되지 싶네요. 잘은 모르지만 굳이 일 더시키면 국내 마케팅 정도 시키겠죠. 그냥 짜여진 답변 와서 하는 수준일텐데,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ㅎㅎ
대외협력 총괄 이라고 하더군요
관봉권 띠지 듀오보다 더 허술한듯 ㅋㅋ
VP 레벨이 글로벌 소속이고 신사업이고 그러면 대부분 컨츄리매니저 급은 되죠.. 근데 로컬에서 대관 담당이면 흠.. ㅎ
구글 코리아가 규모나 매출대비 한국시장에 대해 관심도가 크지 않다는건 확실히 증명된거 아닌가 싶네요.
구글이 한국에서 리스크가,, 크게 있을만한 게 있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실재권한도 없는 자라 저런 친정집에서나 하던 소리 하는 겁니다,, 저희 학교 선배가 만든 영화 중에 주인공이 정신과상담받으러 갔는데,, 가족력이 있나요? 하는 의사 질문에 "친척중에 조선일보 기자가 있습니다"하던 게 생각나는군요.
요즘 기업들에 조선 출신들 많이들 가더라고요.기자 출신들 여기자들 드센데 ㅎㅎ
미국 국적 아닐까요
납득이 되네요
본문 국감 영상 보면 저 사람 '저희 나라'라는 워딩을 사용하더라고요.
역시 조선일보 출신이군요.
3:26 보시면 나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네이버에 발려주길.
미국기업이 아니라면 진작에 망했을 회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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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혐의’ 김경훈 구글코리아 대표 고발건 ‘감감무소식’…“검찰 직무유기”
https://bit.ly/4bWnU8N
미국사는 제가 Google 지도 들어가서, 독도에 가보니..
헐.. 리앙쿠르 암초(영어: Liancourt Rocks) 라고 뜨네요...
헐. 근데, 한국에선, "다케시마" 라고 떠야 중립인거라고?
초고해상도가 아닌 이상 지도반출을 꺼리는게 의미가 있나싶긴 했는데
저건 제대로 선을 넘네요.
역사상 가장 질이 나쁜 침략국이었던 일본 첩자노릇을 대놓고 하면서 지도를 내달라고 하는건 무슨 배짱일까요.
혹시 정부에서 국내업체들의 경쟁력이 완성될때까지 버텨주는건 아닌가 했는데
이젠 버티는게 문제가 아니라 절대로 내주면 안되겠네요.
왜구가 또다시 현대판 임진왜란을 벌일수도 있으니.
(사대강대운하는 현대판 정명가도?~^^)
혹시 저것도 저 개인의 일탈은 아니겠지요?
(구글본사에다 너네 구글한국대표라는 자가 이런 헛소리를 하던데 진짜임? 하고 물어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