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거짓말과 영상에서 웃고 있는 장면 보니 피가 거꾸로 솟네요.
웃는거 보니 성공할거라 생각했을까요.
자기들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었을까요.
비록 피 안흘리고 막았지만 우리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 국민들이 아니잖아요.
결과에 따라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렸을까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들의 삶은 파괴되었겠죠.
그 생각하니 화가 나고 빡치네요.
다른 이야기지만 언론들은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은 국힘에게 마이크를 갔다 대고 스피커 역할을 해주나요.;;;
이것도 짜증납니다.
오늘 가장 열받은 뉴스 중에 하나가 준섹이 말을 실어준 뉴스가 가장 열이 받더군요.
더 웃긴건 그 기사를 작성한 자가 인턴이더군요.
얼마나 우리를 우습게 아는 것인지, 그 밑바닥을 알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3_0003359641
개혁은 커녕, 무조건, 청산으로 가야합니다~!!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면 또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