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이나 먹어라"..빅뱅 출신 승리, 캄보디아 행사장 무대서 발견된 로고 '소름'
3시간전
....
눈길을 끄는 것은
영상의 배경이다.
승리가
서 있던
무대의 뒤에
'프린스 브루잉(Prince Brewing)'이라는
문구와 로고가
적혀 있는데,
이는
최근 외신을 통해
캄보디아의
범죄 단지인
'태자단지'를
운영하는 주최로 알려진
'프린스 홀딩스(Prince Holdings)'로고와 유사하다.
태자단지는
리딩방 사기,
불법 도박,
납치·감금 등
각종
사이버 범죄의 거점으로 지목된 곳으로
한국인
피해자 발생 사례도 보고된 바 있다.
이를 근거로 일부 누리꾼들은
"승리가
해외에서 버닝썬 같은 클럽 오픈한다는 것 같았다"
"승리가 프린스홀딩스 계열 행사에 참여한 것 아니냐"
"승리가
....
다만
승리와
프린스브루잉, 프린스홀딩스 간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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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인들이....
홍보하고....
믿어도...된다는.....
고수익...보장...
너를...
부자로...만들어...줄께...
보고....싶은것...
듣고....싶은것만.....
보여주고....
들려주는....
사업...설명회를....??
꼼꼼하게...살펴보고...
주의...
하라는...요..
캄보디아 머가있다고 가겠습니까?
정말 유튜브 SNS 문제도 이런걸 부추이는 영상으로
제2의 다단계느낌이 너무 납니다 핵심인물들은 한국인이 대부분이더군요 더러운일을 조선족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