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진법사, ‘친윤’ 통해 인사 요구…압박 끝 ‘오사카 총영사’도 발탁
5분전
....
친윤' 의원들을 통해서도
이를 압박한 걸로 보고 있는데,
전 씨가 요구한
8명 가운데
3명은 실제 기용됐습니다.
이형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각종 이권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KBS 취재 결과...
....
....
명태균...보다...
건진법사가...
더...강력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