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정부가 두 배 늘린 선문대 지원금 258억원…통일교 포교에 교육부 혈세 들어갔나
36분전
윤석열 정부 시절,
통일교가
설립한
선문대에
이례적으로
정부 지원금이 증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교육부가
선문대에 준 지원금은
258억원.
윤 정부 들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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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30분
뉴스룸에서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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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청년들이여....
내란수괴와...
독생녀....
홀리...마더.....
참...어머니...에게는...
2찍...청년....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할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