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538909?ref=naver
내년 6월 지방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꽃 조사에서 대체로 여당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유독 서울에서는 야당 지지율(ARS 조사기준)이 49.2%로 여당 지지율 47.3%에 비해 오차범위 내에서
백중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아직도 내란 극우 세력들이 많군요.
https://www.munhwa.com/article/11538909?ref=naver
내년 6월 지방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꽃 조사에서 대체로 여당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유독 서울에서는 야당 지지율(ARS 조사기준)이 49.2%로 여당 지지율 47.3%에 비해 오차범위 내에서
백중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아직도 내란 극우 세력들이 많군요.
어려운 숙제군요.
야 - 민주당 빼고 o
쏙지 마세요~!!
야의 뜻이 민주당 외 전체라면 나눠봐야하는거고,
https://m.businesspost.co.kr/BP?num=415074&command=mobile_view
불과 7시간 전에 기사는 아닌디.. ㅡㅡ;
문화일보가 문화일보 했네요. ㅡㅡ;;
민주당이 포기하는게 나아요.
집을 보유한 사람들은 보수화 되는게 당연한 수순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1WfpchYgIwU?si=t_rQVSXGY5pX0h11
금일 뉴공 링크입니다.2시간 9분쯤 나와요.
서울이 보수화 되는건 알겠는데 , 포기하자니?..
서울을 포기하는 순간 민주당 재집권은 영원히 물건너갑니다...서울 인구가 얼만데 포기운운하는지
황당하네요
그리고 정부도 서울에 젊은 이들이 거주하게끔 주택제도 손질해야 합니다
지선에선 매우 고전합니다.
민주당 + 혁신당 파이를 계속 넓히는 게 중요한 듯 싶어요
당했네요.
이젠 과감히 그 프레임에서 빠져나올때도 됐는데 지난 약 10년간 너무 깊이 파고들어가버렸어요.
민주당에서 누가 집을 가졌단 사실 만으로 기득권으로 볼까요? 민주당에는 집 없는 사람만 있나요?
민주당에서 그런걸 주장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요. ㅎㅎ 권리당원 수년째지만..
중용했던... 그걸로 맨날 놀림받았었고요 그 프레임을 깨야하는데...
여기에서만 봐도 1주택에 징벌적 보유세를 해야한다. 규제를 해야한다 다들 그러시잖아요
일단 증세와 규제해서 좋아할 사람이 많을까요?
누구든 자기재산 건드리고, 자기에게 불이익 주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클리앙 정서가 집 가지면 미국처럼 1% 보유세를 내야한다(?) 이런 거긴 하죠
이게 부동산 상승하고도 연결이 된다는 점입니다.
민주당 정권에서는 공급은 없다 - 왜냐? - 김수현 ( 예전 민주당이 중용했던 인물) 이 그랬던 것처럼
집 주면 보수표가 늘어날테니 공급을 막을 거다로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희소성이 늘어나니까 집을 사야된다 로 이어지고요
여기서 말씀드리는 공급은 민간분양, 공공분양입니다. - 공공임대 아니고요
이걸 깨트려야 서울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유세 관련해서 1주택에 징벌적 보유세라고 하니 무섭네요. ㅎㅎ 그 말만 들으면 다들 깜짝 놀래죠.. ㅎㅎ 고가 주택에 대한 자산 상승에 대한 부분의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님이 이야기 하시는건 전국민 보유 1주택에 보유세 왕창 물린다 라는 표현이고,
국토부장관이 이야기 했던건 공시지가와 공정가격 현실화였어요. 명확하게 표현하셔야 오해가 없습니다.
윤석렬이 90프로였던 공정시장가액 60프로로 떨어뜨려놨죠.
그니까 예를 들어드리면,
30억짜리 강남주택과
7억짜리 세금 비교하면 됩니다. 안그래도 공시지가 싸게 적용되어있는데, 거기서 공정시장가액 더 떨어뜨려서 그거 원복 시킨다 이야기예요.
예전부터 그랬고요 어쨋든 세금 올리다는 뜻이잖아요?
이게 옳고 그른건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고..
정치라는 것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따질 지식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단, 한번 생각해볼 여지는 있습니다.
1번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인가?
2번 그게 적어도 선거에서 이길만큼 (과반, 득표율?)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인가?
3번 정치가 올바르게 바꾸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 국민들? 시민들? 등 다수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살게 해주는 것인지?
민주당이 국힘보다 정의롭다는 사실은 다 압니다.
국힘지지자들도, 국힘정치인들도 그건 알거에요
근데 정의로운게 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문제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이걸보면
정의로운 사람을 뽑았는데 그게 이득으로 돌아오지 않았구나 그래서 이득을 쫒자
이득을 쫒았더니 너무 악한 사람들뿐이구나 다시 정의로운 사람을 뽑자
이게 반복되는 중인걸로 보여요
그래서 제가 민주당에 바라는겁니다.
지금처럼 정의로운 것 좋은데 사람들의 욕망을 인정해주면
오래오래 집권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지금 일련의 과정을 보니
야당 지지율이 서울에서 높다 - 문화일보 찌라시
가지고 와서 서울 사람들은 역시 부동산이면 사죽못쓴다 - 역시 민주당은 과거부터 부동산 가진사람을 죄악시한다 이렇게 프레임을 짜는 것 같네요.
팩트는 캡쳐한것과 같이 아직은 국힘의 지지도가 그렇게 크지 않네요.. 민주당에서 징벌적 1주택자에 과세하려는 시도도 보이지 않는게 팩트고요.
총선 대선은 이념도 포함된 전쟁이지만 지선은 철저히 자기이득, 자기 동네 잘살게 해주는 사람을 뽑는다고요
박주민의원의 실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형 도시로 동생들을 잘 보살피는 서울시가 되어야 한다..
이거 서울 사람들이 다 싫어할 공약이라고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겁니다~
공시지가 현실화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승
= 재산세 과표 증가 입니다
즉, 모두의 재산세가 오르는거죠
1세대 1주택 3억 43% 3-6억 44% 6억 초과 45% 입니다. 0.1%~0.4% 예요.
6억짜리 공정가액 60프로로 잡는다고 하고 해서 세금 감액 10만원 시켜주고
25억짜리 강남 60% 같이 때려서 300만원 줄여줬습니다.
이게 님이 생각하는 공정의 세계인가요? 윤석렬이 감세해줘서 고맙습니까?
?????? 왜 이리 혼자 해석하고 급발진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공시지가와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오르면 1주택자도 재산세가 오른다.
이 산식이 이해하기 어려운가요??
이 간단한 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더 이상 할 말 없습니다.
민주당이 징벌적 증세 하려고 한다 - X
윤석렬이 공정시장가액 떨어뜨려놔서 고액 부동산 가진 사람들의 세부담을 줄여줬던거 원상 복귀한다 -O
이거라는거죠..무작정 민주당이 증세한다 징벌적 1세대 1주택에도 복지 뿌려놓고 재산세로 털어먹는다 이건 아니라는거죠.
급발진 안하게 생겼나요? ㅎㅎ 앞뒤 다 떼놓고 증세하는거 맞자나요? 이러시는데
저도 또한 지난 2022년 합당 이후로 쭉 권리당원이고 오세훈이 박시장님이 가꿔온 아름다운 서울을 망쳤다며 박시장님을 굉장히 그리워하시는 그룹하고도 있어보기도 했는데 그런 분위기 팽배하던걸요?
제 생각은 집값 상승세는 막을 수 없을거예요. 입지가 좋은 한강벨트나 과천 분당 등 상급지들은 계속적인 수요가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지속적으로 이미 상승했는데도, 투자든 투기든 유동성이 그쪽으로 쏠림현상이 지속되니 실제 가치 보다 초과 상승분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위 거품이죠..
거품이 왜 문제일까요? 거품은 근로의욕을 상실하게하고, 그 케이스로 하여금 다른 거품으로 전이효과를 나타내게 해요. 그리고 동시에 가계 부채 리스크가 생기기에 금융 통제를 하게 된거죠..
정책적으로 억제해야하는 부분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하는거고요.. 욕망을 잠재우는 수단이 몇개 없어요. 그나마 보유세 자꾸 이야기 하는게,
윤석렬이 실제 보유세를 줄여놨어요. 모든 부동산에 대해 적용되는게 맞긴 한데, 체감이 다르죠. 단적인 예로 6억짜리 재산세 10만원 줄이고 25억짜리 290만원 줄여놨다고 보심 됩니다.
1주택 고액부동산 가지신분들이 열심히 해서 내가 가진게 무슨 잘못이냐.. 자꾸 말씀들 하시죠.. 난 그거 벌이가 안되서 못낸다 하신 분들도 있고요.
사실 소득의 관점에서 봤을때에 부동산 가격 상승분에 비하면 정말 얼마 안되자나요? 사실 보유세 감당 못하는 정도라면 매도 해야함이 맞죠..
그래서 같이 이야기 해야하는게, 양도세 완화예요. 양도세 완화가 되야 그나마 물량이 나와서 안그래도 수요 우위 시장에 공급이 좀 될 수 있다는거죠..
지방 왠만한 아파트들 10억 넘기도 힘들죠. 근데 서울은 왠만한데 10억 이하 찾기도 힘들죠. 지방 사람들 집값으로 돈 못벌죠.. 미분양 넘쳐나서 있는 신축이 떨어지는 마당에 구축 못 버티죠.. 상대적 박탈감 생기죠.. 그래서 지방사람들 막 와서 사대는거고 그거 가속화 시키죠..
정리하면, 고액부동산 가진 사람 악마화 하는게 아니예요. 비정상을 정상화 시키는거고, 세금 관련해서도 윤석렬이 삽질해놓은거 원상태로 돌려놓는거 이상 아니다 생각합니다.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문정부 시절의 다주택 잡기에 따른 똘1 시대가 그러한 양극화를 가속시켰죠. 그 이전에는 자식 결혼하면 주려고 인근에 한두채 보유하거나, 그냥 그 지역에서 아주 큰 대형평형 거주하거나 이런 형태의 다주택도 있고 임대수익을 위해 비슷한 지역에 여러개를 굴리는 다주택, 진짜 갭으로 여러개 사는 투기적 다주택 다양하게 있던게 대부분 다 1채로 정리됐죠. 그러니 수요가 쏠릴 수 밖에요.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 넓게봐서 경부라인만 오르는게 거품인가요? 자산 양극화죠.
윤석렬의 감세 포퓰리즘을 정상화시킨다는건 좋은 방향이긴 해요. 다만 아예 다주택 등의 규제는 풀고 가액 기준으로 보유세를 걷는다면 어느정도 지금 부동산 시장의 병폐를 풀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여기서도 나타나는 다주택자에 대한 원한 서린 글들,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저주스러운 글들을 보면 그 강을 건너는게 과연 말처럼 쉬울까 싶네요.
결국 부동산 탐욕의 끝판왕이 서울입니다. 재재 인허가권은 서울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극히 유권자들은 현실적인 판단으로 접근하죠. 그러니 지선 여론조사가 저리 나오는 이유.
향후 수십년간 재재 진행될텐데 얼토당토 않는 나눔복지정책 보다는 도시재생, 광역교통개선만 제대로 해결하는 모습만 보여도 시장 3선 연임 가능할 겁니다. 모든 복지의 기본은 내 집은 있고 나서 그 다음인 겁니다.
공감합니다
사람은 이성적으로 판단하면서도 막상 투표장 가면 감성적으로 투표합니다
무리한 정책은 선거필패가져옵니다
괜히 부동산 공화국 고친답시고 정책펴다간
내년 지선, 다음해 총선, 차기대선 절대 못이깁니다
그러면 , 서울에 임대주택이라도 많이지어 젊은 사람들 경기도 유출 막아야 합니다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때 뺏긴 이후로 국힘 기세가 더 살아났었던거랑 저희가 저번 지선에서 경기도 역전승하고 기세가 살아났던거 생각하면 서울,수도권 지자체장 깃발 싸움이 향후 기세 싸움이 될 거 같아서요.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보유세 부과해서 집값 안정시키고 그돈으로 복지비 지출하자는 무주택
사람들로 갈라진거죠. 정치인들은 철저하게 선거표 유리한 쪽으로 정책을 만드는데 상속세
10억에서 18억으로 올려서 세금 깍아준다는 정책이나 부동산 상승해도 세금 인상 없다는 정책만
봐도 서울시민 유주택자 유리한 정책들이고 무주택 서민 정책은 아닙니다.
민주당 지지자들간에도 단일 목소리가 나오기 어려워 졌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4050이 2030시절 부터 민주당 지지하던 사람들인데 이때만 해도 대다수 무주택자
회사에서 사원급 낮은 연봉이였지만 지금은 유주택자가 늘어나고 고액연봉자가 늘어나면서
보수지지로 이탈하게 될겁니다. 정치인들은 서울 사는 유주택자 유리한 정책들로 4050 이탈표
막겠다는 상황이여서 이런 정책을 반대하는 무주택자 의견으로 갈리지게 된겁니다.
이런 기사에도. 이런 게시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