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을 잡더니..
"이건 전자파가 얼마나 나오죠?"
라고 묻길래..
"그런 수치는 여기서는 모르겠다. 전자파는 사람 몸에서도 미량으로도 나온다."라고 답을하니..
"그걸 묻는게 아닌데.." 본인이 알아보고 와야겠다 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떴습니다..
뭘 물을려고 했던걸까요?
전파인증?
출시일?
제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ㅡ_ㅡ?
헤드폰을 잡더니..
"이건 전자파가 얼마나 나오죠?"
라고 묻길래..
"그런 수치는 여기서는 모르겠다. 전자파는 사람 몸에서도 미량으로도 나온다."라고 답을하니..
"그걸 묻는게 아닌데.." 본인이 알아보고 와야겠다 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떴습니다..
뭘 물을려고 했던걸까요?
전파인증?
출시일?
제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ㅡ_ㅡ?
아~ 옆구리도 시리고 아~ 맘도 시리고 아~ 이래저래 같은 말인가yo!!
저런 말을 하는건지... ㅋ
심리적인거 같아서 섣불리 다른 말씀 드리기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너무 어렵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