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몇년전부터 그냥 차례제사는 안지내고
가까운 친.인척들 모여 준비한 음식먹고하는걸로 바뀌었..
차례지내는 문화도 이젠 사라져 갈거 같은..
저흰 몇년전부터 그냥 차례제사는 안지내고
가까운 친.인척들 모여 준비한 음식먹고하는걸로 바뀌었..
차례지내는 문화도 이젠 사라져 갈거 같은..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며느리들은 대부분 일하다보니, 하지 않구요.
벌초는 그냥 대행업체에 맡기고 산소에는 가지 않네요.
여행갈 사람은 여행가고 모일 사람은 전날 외식하고 끝냅니다.